패션잡지

장수향200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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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잡지

1. 스쿨걸의 대명사 플리츠 미니스커트
새학기 때 최고의 사랑을 받는 스쿨걸 룩의

대표 아이템. 브리티시풍의 체크가 한발 주춤하고

마린풍의 화이트나 캐주얼 데님이 많이 선보이고 있다.
t.m : 경쾌하고 큐트한 걸리시 무드를 연출하고 싶거나

하의라곤 청바지나 면팬츠 일색인 경우.
루스하게 연출한 블랙&화이트 스트라이프 니트 티셔츠

8만8천원 리스트, 화이트 플리츠 스커트 9만8천원 바닐라

B, 실버 스트랩 슈즈 20만원대 더 슈, 귀고리 4만9천원 보우.

2. 로맨틱 무드를 연출해주는 리본 디테일
로맨틱 디테일의 선두주자, 리본은 올 봄에도 역시 인기.

샤넬은 코사주와 함께 가슴 전체를 덮을 만큼 큰 리본을

달아 시선을 끌었고, 발렌티노는 허리 라인에 벨트처럼

연출해 로맨틱 이미지를 완성했다.
b.m : 긴 웨이브나 생머리의 얌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
레이스와 프릴을 장식한 퍼프 소매 아이보리 블라우스

11만5천원 SJSJ, 스팽글로 된 리본 장식 블루 저지 스커트

8만9천원 비지트인뉴욕, 플라워 귀고리 가격미정 주마,

스트랩 펌프스 17만8천원 올리브 데 올리브. 브라운 컬러

리본 장식 스트랩 펌프스 12만5천원 AIMEE.

3. 동화 속 소녀 같은 퍼프&벌룬 슬리브
동화 속 주인공이 입음직한 귀여운 퍼프 슬리브나 소맷단을

부풀린 벌룬 슬리브. 지난 시즌에도 퍼프 소매는 많이 나왔지만,

올 봄 더욱더 봉긋해지고 풍성해 보인다. 프라다, 미우미우,

안나수이 등 해외 빅 디자이너들에게도 찜당한 아이템.
b.m : 이왕이면 팔다리 길고 마른 몸매. t.m : 빈약한 몸매가

콤플렉스인 경우. 소맷단의 스트라이프가 산뜻해 보이는

로맨틱 퍼프 소매 티셔츠 가격미정 에고이스트, 브라운 도트

트리밍 플레어 스커트 17만원 핀즈.

4. 데님에 위트를 더해주는 컬러풀 스니커즈
월드컵 해를 맞아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는 스포티 라인.

그중에서도 스니커즈는 캐주얼이나 페미닌 스타일에도 언밸런스

하게 매치할 수 있어 유용한 아이템이다. 심플한 것보다는 컬러

감이 화려하고 일러스트나 자수 등으로 디테일을 준 것이 트렌드.
b.m : 데님이나 프린트 티셔츠를 즐겨 입는 걸. t.m : 데님에

펌프스를 매치하는 게 깔끔해 보인다고 철썩같이 믿는 걸.
디킨슨이 프린트된 블루 컬러 티셔츠 3만8천원 GGPX, 옐로

컬러 스니커즈 8만9천원 카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