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찍은 사진들을 쭈~욱 저렇게 진열하고 싶다. 나만 볼 수 있는 비밀스런 공간에... 힘들었구나, 기쁘뻤구나, 슬펐구나, 행복했구나, 화가 났구나.... 이런 느낌들이 뒤죽박죽 된 나만의 삶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
비엔날레-사진전
내가 찍은 사진들을 쭈~욱 저렇게 진열하고 싶다.
나만 볼 수 있는 비밀스런 공간에...
힘들었구나, 기쁘뻤구나, 슬펐구나, 행복했구나, 화가 났구나....
이런 느낌들이 뒤죽박죽 된 나만의 삶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