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속에 찌들어갈때슬픔이 다시 눈물로 내게 돌아온다.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소리에묵은 먼지를 씻어내고 또 다시...땅이 꺼지는 듯한 절망을안고증오속에 찌들어간다. 거센 눈발속에서 시련을 배우고삶의 불구덩이 속에서인내를 터득하며육체의 고통속에서그 또한 내가 진정한인간이 되는 과정이라 했다. 절대적인 구속과 자유는무의미하였으며,내게 있어 존재하지 않는삶이라고 느꼈다. 하지만 그런 것도 잠시뿐...난 멈춰지지 않는 시간을붙잡아두려 했었다.절대적인 욕망속에서벗어나고 싶었기에 그리고... 그 욕망뒤에 허망한 삶을알고있으니... 첨부파일 : u-kukeda(2667)_0300x0454.swf1
NEVER。、(2001년12월에 지은거)
삶 속에 찌들어갈때
슬픔이 다시 눈물로 내게 돌아온다.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소리에
묵은 먼지를 씻어내고 또 다시...
땅이 꺼지는 듯한 절망을안고
증오속에 찌들어간다.
거센 눈발속에서 시련을 배우고
삶의 불구덩이 속에서
인내를 터득하며
육체의 고통속에서
그 또한 내가 진정한
인간이 되는 과정이라 했다.
절대적인 구속과 자유는
무의미하였으며,
내게 있어 존재하지 않는
삶이라고 느꼈다.
하지만 그런 것도 잠시뿐...
난 멈춰지지 않는 시간을
붙잡아두려 했었다.
절대적인 욕망속에서
벗어나고 싶었기에
그리고...
그 욕망뒤에 허망한 삶을
알고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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