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싶다고 잊을 수 있고 멈추고 싶다고 멈출 수 있었다면사랑에 아파 할 사람도 없고사랑 때문에 눈물 흘릴 이유도 없을 것이다.분명히 지금 그 길은 아닌데.그 길을 향해 걷고 있는 친구를 보며안타까워 말려보기도 하고 쓴소리도 해보지만결국 그 브레이크를 밟을 수 있는 건 자기 자신 뿐이고밟아야 하는 줄 알면서 밟지 않는 것도 자신이다.머릿속 수많은 이론들이 생각들이 무슨 소용 이더냐..내 가슴이, 심장이 그리로 가지 않는 것을...너를 향한 나의 마음의 브레이크는 이미 고장나 버렸는 걸...4
<문스패밀리>사랑62화
잊고 싶다고 잊을 수 있고
멈추고 싶다고 멈출 수 있었다면
사랑에 아파 할 사람도 없고
사랑 때문에 눈물 흘릴 이유도 없을 것이다.
분명히 지금 그 길은 아닌데.
그 길을 향해 걷고 있는 친구를 보며
안타까워 말려보기도 하고 쓴소리도 해보지만
결국 그 브레이크를 밟을 수 있는 건 자기 자신 뿐이고
밟아야 하는 줄 알면서 밟지 않는 것도 자신이다.
머릿속 수많은 이론들이 생각들이 무슨 소용 이더냐..
내 가슴이, 심장이 그리로 가지 않는 것을...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의 브레이크는 이미 고장나 버렸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