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사랑을아나? 올해 30살이된 경상도에사는 친척형이 술집에서 나한테 그랬다. 형이 취해서 그런지 남부끄러운 말을 했다. 형 : 니 여자친구있나? 나 : 네 형있어요 ㅎ 형 : 근데 쬐깐한 니가 사랑을 아나? 나 : 글쎄요,, 알진 못해도 경험은 해보고있는중이에요 형 : 너무 많이 사랑 퍼주지마라카이 나 : 왜요? 형 : 니 심장 한조각씩 다 떨어져나가니께 나 : ...? 형 : 한사람 심장은완전 황폐화되고 한사람은 풍족해지거던 나 :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형.. 형 : 지금부터 한 10년만 더 사랑에 아파봐라 그럼 알끼다
니가사랑을아나?
니가사랑을아나?
올해 30살이된 경상도에사는 친척형이 술집에서 나한테 그랬다.
형이 취해서 그런지 남부끄러운 말을 했다.
형 : 니 여자친구있나?
나 : 네 형있어요 ㅎ
형 : 근데 쬐깐한 니가 사랑을 아나?
나 : 글쎄요,, 알진 못해도 경험은 해보고있는중이에요
형 : 너무 많이 사랑 퍼주지마라카이
나 : 왜요?
형 : 니 심장 한조각씩 다 떨어져나가니께
나 : ...?
형 : 한사람 심장은완전 황폐화되고 한사람은 풍족해지거던
나 :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형..
형 : 지금부터 한 10년만 더 사랑에 아파봐라 그럼 알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