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정아.너 그거 알아?동익고의 그 얼짱 김승준 말이야!""개가 왜?""개 앤 있잖아!!!""ㅡ.ㅡ""개 여친 울학교 학생이래!!""어...그...그래^^;"사실 김승준이라는 애가 내 남친이닷.띡구한테 말 하면 맞아 죽을까봐 말안했는뎃...ㅠ_ㅠ 들통 나겠구나..."야!!!그 여친 지금 김승준 팬들이 죽여 븐다고.지금 장난 아니닷^-^""저기.......소원아.........""어?왜???""그게...""너 김승준 여친이라고 말하면 뒤진다.""헉...""무슨말 할려고??""암거두 아냐^-^;"헉...나몰라...난 뒤졌다...신이시여 제발 저를 좀 살려주시와여...ㅠ_ㅠ"꺄아~김승준이닷.""어디?어디?""꺄아~학교로 들어온다~"엎친데 덮충격...승준아~울반으로 들오면 안돼 그순간 나 뒤진단 말얏ㅠ_ㅠ-쾅(교실 문 소리.)-"야!권은정!!너 어제 왜 전화 안했어!!(많이화가난듯.)"화가 난 김승준 그 모습을 보고 안 뿅갈애가 어딨겠냐!승준이 목소리를 듣고 울반애들 눈 초리가 나한테로...애들아!미안..."얏!말 안햇!!"나한테로 다가와 화를 내는 승준이.승질하고는^^*아~이럴때가아니지!!!"너 말안하면.여기서 확.""확.모?""kiss해버린닷^-^"아주 해맑은 표정으로 끔찍한 말을 하는 승준이..."그랴.니 맘대로 해랏.""정말이지!!""어ㅡOㅡ""에잇.필요없어 은정아!나가잣!""왜~나 공부해야되.ㅡ.ㅡ""여기 여자애들 무서버!""그래. 나가자 나도 무서워!""^-^"말이 끝나자 마자 씽긋 웃어 보이고 나의 손을 꼬옥~붙잡고 끌어당기는 승준이에게 끌려가야했다.미안해.소원아!내가 아크 쏠께.ㅠ_ㅠ"근데 어디가?""우리 밴드 연습실!""거긴왜?""희연이가.맛나는거 사준데>ㅁ<^-^""나두 가두데?""ㅇㅅㅇ?몰라"해맑은 눈으로 날 처다보는 승준이ㅠ_ㅠ확~깨물어주고 싶어서 화~악 안아버렸다."이게.몬짓이야!이못된 고질라~ㅡㅇㅡ""내가 뭐.내 남친 안는 게 뭐가 어때서.""나의 소중한 바디라인을 뺐다니!!""니가 뭔 왕자냐?지가 자란ㅆ으면 얼마나잘났길래!""우쒸!무시하지맛!이래봐도 울학교에선 내가 왕자닷!!""이놈은 왕자를 한 바가지 들이 부어 끓여먹었나?왕자병이 왜이렇게 심하냐!""감히 하늘같은 남친에게!못하는 소리가 없어!""닥을 칠래?아님 두두려맞을래?""닥을 치겠습니다!""맞다.승준아!""ㅡㅇㅡ왜!닥치래면서!""우리 지환이 전교일등했다!""그게 뭐!""너두 반만 따라가랏!""갑자기 몬소리엿!""대학 안갈꺼야?""가꺼야!!!""어느 대학?""예술대!!!!!!!""뭐하러!""노래하러!!!""노래도 못불르는것이!!!""내가 니보단 잘불른다!!!""웃기지마랏.어떻게 니가 나보다 더 잘불르냐?""나 연습실에서 연습 많이 했다^-^!!""희연이가 뭐라 그러지않냐??""잘불른데!!""뷁~~너 구라 까는거짓!!""구라 아니얏!!""그럼 한번 불러봐랏!!!""그래!!" 슬픔이 차올라서♬한잔을 채우다가♬너만큼 내가미워서♬나한참을 흉보다가♬나 어느새 그대말투 내가 하죠♬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승준이의목소리 아주 감미롭다...승준이의 목소리에귀를 기울리는 사람들..."봐봐~~싸람들이 쳐다 보잖아!!>ㅁ<""그래 너 노래 잘한다ㅡ.ㅡ""웅^-^""빨리 가자!!!"" 같이가~~~"도착했다...나와 승준이는헥~헥~거리며 연습실 안으로 들어간다..."헥.헥.힘들어~~ㅡㅇㅡ""승준아!!!!왤케 땀을 흘려!!!""뛰여왔어^-^""왜??""그냥^-^""희연아 안뇽^-^""안뇽^-^은정앙~~""희연아 맛나는 거 사줘랏~~""그래^-^뭐 먹을래??""음....은정아 뭐먹을까??""몰라!!""잠깐~~나 승준이 밖에못사 주겠다...돈이 딸려서ㅠ.ㅠ""그래^-^그럼 먹구와^-^난 간다~""그럼 나두 안먹을래!!""왜안 먹어!!!""너가 안 먹 잖아!!""너 혼자 먹어!!""왜?ㅡㅇㅡ""난 배불러^-^""그래두 같이 먹자!!""싫대두!!!!!!""같이 먹자~~~~""나 먼저 간다^-^"-어때요??잼 있음 담 편두...ㅠ.ㅠ-
싸가지 없는 놈 때려잡기~~
"은정아.너 그거 알아?동익고의 그 얼짱 김승준 말이야!"
"개가 왜?"
"개 앤 있잖아!!!"
"ㅡ.ㅡ"
"개 여친 울학교 학생이래!!"
"어...그...그래^^;"
사실 김승준이라는 애가 내 남친이닷.
띡구한테 말 하면 맞아 죽을까봐 말안했는뎃...ㅠ_ㅠ 들통 나겠구나...
"야!!!그 여친 지금 김승준 팬들이 죽여 븐다고.지금 장난 아니닷^-^"
"저기.......소원아........."
"어?왜???"
"그게..."
"너 김승준 여친이라고 말하면 뒤진다."
"헉..."
"무슨말 할려고??"
"암거두 아냐^-^;"
헉...나몰라...난 뒤졌다...신이시여 제발 저를 좀 살려주시와여...ㅠ_ㅠ
"꺄아~김승준이닷."
"어디?어디?"
"꺄아~학교로 들어온다~"
엎친데 덮충격...승준아~울반으로 들오면 안돼 그순간 나 뒤진단 말얏ㅠ_ㅠ
-쾅(교실 문 소리.)-
"야!권은정!!너 어제 왜 전화 안했어!!(많이화가난듯.)"
화가 난 김승준 그 모습을 보고 안 뿅갈애가 어딨겠냐!승준이 목소리를 듣고 울반애들 눈 초리가 나한테로...애들아!미안...
"얏!말 안햇!!"
나한테로 다가와 화를 내는 승준이.승질하고는^^*아~이럴때가아니지!!!
"너 말안하면.여기서 확."
"확.모?"
"kiss해버린닷^-^"
아주 해맑은 표정으로 끔찍한 말을 하는 승준이...
"그랴.니 맘대로 해랏."
"정말이지!!"
"어ㅡOㅡ"
"에잇.필요없어 은정아!나가잣!"
"왜~나 공부해야되.ㅡ.ㅡ"
"여기 여자애들 무서버!"
"그래. 나가자 나도 무서워!"
"^-^"
말이 끝나자 마자 씽긋 웃어 보이고 나의 손을 꼬옥~붙잡고 끌어당기는 승준이에게 끌려가야했다.
미안해.소원아!내가 아크 쏠께.ㅠ_ㅠ
"근데 어디가?"
"우리 밴드 연습실!"
"거긴왜?"
"희연이가.맛나는거 사준데>ㅁ<^-^"
"나두 가두데?"
"ㅇㅅㅇ?몰라"
해맑은 눈으로 날 처다보는 승준이ㅠ_ㅠ
확~깨물어주고 싶어서 화~악 안아버렸다.
"이게.몬짓이야!이못된 고질라~ㅡㅇㅡ"
"내가 뭐.내 남친 안는 게 뭐가 어때서."
"나의 소중한 바디라인을 뺐다니!!"
"니가 뭔 왕자냐?지가 자란ㅆ으면 얼마나잘났길래!"
"우쒸!무시하지맛!이래봐도 울학교에선 내가 왕자닷!!"
"이놈은 왕자를 한 바가지 들이 부어 끓여먹었나?왕자병이 왜이렇게 심하냐!"
"감히 하늘같은 남친에게!못하는 소리가 없어!"
"닥을 칠래?아님 두두려맞을래?"
"닥을 치겠습니다!"
"맞다.승준아!"
"ㅡㅇㅡ왜!닥치래면서!"
"우리 지환이 전교일등했다!"
"그게 뭐!"
"너두 반만 따라가랏!"
"갑자기 몬소리엿!"
"대학 안갈꺼야?"
"가꺼야!!!"
"어느 대학?"
"예술대!!!!!!!"
"뭐하러!"
"노래하러!!!"
"노래도 못불르는것이!!!"
"내가 니보단 잘불른다!!!"
"웃기지마랏.어떻게 니가 나보다 더 잘불르냐?"
"나 연습실에서 연습 많이 했다^-^!!"
"희연이가 뭐라 그러지않냐??"
"잘불른데!!"
"뷁~~너 구라 까는거짓!!"
"구라 아니얏!!"
"그럼 한번 불러봐랏!!!"
"그래!!"
슬픔이 차올라서♬한잔을 채우다가♬너만큼 내가미워서♬
나한참을 흉보다가♬나 어느새 그대말투 내가 하죠♬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승준이의목소리 아주 감미롭다...승준이의 목소리에귀를 기울리는 사람들...
"봐봐~~싸람들이 쳐다 보잖아!!>ㅁ<"
"그래 너 노래 잘한다ㅡ.ㅡ"
"웅^-^"
"빨리 가자!!!"
" 같이가~~~"
도착했다...나와 승준이는헥~헥~거리며 연습실 안으로 들어간다...
"헥.헥.힘들어~~ㅡㅇㅡ"
"승준아!!!!왤케 땀을 흘려!!!"
"뛰여왔어^-^"
"왜??"
"그냥^-^"
"희연아 안뇽^-^"
"안뇽^-^은정앙~~"
"희연아 맛나는 거 사줘랏~~"
"그래^-^뭐 먹을래??"
"음....은정아 뭐먹을까??"
"몰라!!"
"잠깐~~나 승준이 밖에못사 주겠다...돈이 딸려서ㅠ.ㅠ"
"그래^-^그럼 먹구와^-^난 간다~"
"그럼 나두 안먹을래!!"
"왜안 먹어!!!"
"너가 안 먹 잖아!!"
"너 혼자 먹어!!"
"왜?ㅡㅇㅡ"
"난 배불러^-^"
"그래두 같이 먹자!!"
"싫대두!!!!!!"
"같이 먹자~~~~"
"나 먼저 간다^-^"
-어때요??잼 있음 담 편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