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삽을 사서 산에 가서 흙을 퍼와서 허브향 로즈마리 화분 분갈이를 하였다. 어제 영어 가르치다 열받아서 머리가 띵했는데 즐거운 기분으로 바꿔야겠다.도시에서 잠시 흙을 만지는게 참 색다른 느낌이다.기분이 좋다.잘 키워야지~
꽃삽을 사서 산에 가서 흙을 퍼와서 허브향 로즈마리
어제 영어 가르치다 열받아서 머리가 띵했는데 즐거운 기분으로 바꿔야겠다.
도시에서 잠시 흙을 만지는게 참 색다른 느낌이다.
기분이 좋다.
잘 키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