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지마Oh baby 그냥 이대로 너의 잠든 모습보며 떠날게 간직할거야아무 말도 하지마 내게 보여줬던너의 blue eyes 알고 있어이밤이 지나고 나면 내게 남겨질 추억은너란 걸 눈을 뜨면모든 것을 받아들일게 니가 원하는 거면다할게 잠시 뒤척이다눈을 감은 널 봤어 난 소리없이울고있는 널 알아 깊은 잠에서내가 깨어날까봐 조심하는 니맘 난 알아 내일이면나 아닌 사람과 결혼하는걸 알아 나도 이렇게보내긴 싫지만 너의 울먹이는어깰 보며 잡고 싶지만 you never be mineyou never be mine 잊어버려 함께했던나의 사랑은 이젠 어디에도없는 거라고 세상 누구보다행복해야 하는 걸 알아 you gotta be mind you gotta be mindI know you 늘 그런것처럼아무 일 없던 것처럼 우리의 추억까지도가져가려 하지마 모든걸 잃어버려도나는 괜찮아 나의 마음엔너만이 살아있을 테니까 사랑한다고나만을 사랑한다고 말을 했었던 그말은나만 간직하면 돼 내게 남겨진짧은 시간을 니곁에 있어 행복했다 잠시 뒤척이다눈을 감은 널 봤어 난 소리없이울고있는 널 알아 깊은 잠에서내가 깨어날까봐 조심하는 니맘 난 알아 내일이면나 아닌 사람과 결혼하는걸 알아 나도 이렇게보내긴 싫지만 너의 울먹이는어깰 보며 잡고 싶지만 you never be mineyou never be mine 잊어버려 함께했던나의 사랑은 이젠 어디에도없는 거라고 세상 누구보다행복해야 하는 걸 알아 you gotta be mindyou gotta be mind 내가 없는 널생각하면 걱정돼 정말 너의 말을믿어야 할까 내가 없으면아무것도 할수 없잖아 그래서 마음에 걸려 내일이면 이제는나란 사람 지워야만 해 알아너에게 받았던 사랑은 나의 추억에서 정말 많이생각날거야 you gotta be mind you gotta be mindI know you ----------------------------------------------- 97년 2월 졸업식과 더불어 쿨을 좋아하게 되었고.... 쿨의 산뜻함이 맘에 들었었는데...벌써 2006년이라니.... 시간이 빠르다는 것과 좋은 노래는 늘 한결 같다는 마음이 든다^^
Blue Eyes - 쿨
눈뜨지마
Oh baby 그냥 이대로
너의 잠든 모습
보며 떠날게
간직할거야
아무 말도 하지마
내게 보여줬던
너의 blue eyes
알고 있어
이밤이 지나고 나면
내게 남겨질 추억은
너란 걸
눈을 뜨면
모든 것을 받아들일게
니가 원하는 거면
다할게
잠시 뒤척이다
눈을 감은 널 봤어
난 소리없이
울고있는 널 알아
깊은 잠에서
내가 깨어날까봐
조심하는 니맘 난 알아
내일이면
나 아닌 사람과
결혼하는걸 알아
나도 이렇게
보내긴 싫지만
너의 울먹이는
어깰 보며 잡고 싶지만
you never be mine
you never be mine
잊어버려 함께했던
나의 사랑은
이젠 어디에도
없는 거라고
세상 누구보다
행복해야 하는 걸 알아
you gotta be mind
you gotta be mind
I know you
늘 그런것처럼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우리의 추억까지도
가져가려 하지마
모든걸 잃어버려도
나는 괜찮아
나의 마음엔
너만이 살아있을 테니까
사랑한다고
나만을 사랑한다고
말을 했었던 그말은
나만 간직하면 돼
내게 남겨진
짧은 시간을
니곁에 있어 행복했다
잠시 뒤척이다
눈을 감은 널 봤어
난 소리없이
울고있는 널 알아
깊은 잠에서
내가 깨어날까봐
조심하는 니맘 난 알아
내일이면
나 아닌 사람과
결혼하는걸 알아
나도 이렇게
보내긴 싫지만
너의 울먹이는
어깰 보며 잡고 싶지만
you never be mine
you never be mine
잊어버려 함께했던
나의 사랑은
이젠 어디에도
없는 거라고
세상 누구보다
행복해야 하는 걸 알아
you gotta be mind
you gotta be mind
내가 없는 널
생각하면 걱정돼
정말 너의 말을
믿어야 할까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잖아
그래서 마음에 걸려
내일이면 이제는
나란 사람 지워야만 해
알아
너에게 받았던 사랑은
나의 추억에서 정말 많이
생각날거야
you gotta be mind
you gotta be mind
I know you
-----------------------------------------------
97년 2월 졸업식과 더불어 쿨을 좋아하게 되었고....
쿨의 산뜻함이 맘에 들었었는데...벌써 2006년이라니....
시간이 빠르다는 것과 좋은 노래는 늘 한결 같다는 마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