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를 넘흐 그리워 하그 있어여,,, 헤어진지 일년이 다되가는데드 왜나만 이렇게 못있구 그리워 하구 있는지 모르겠어여,,,ㅠㅠ 그땐 이렇게 힘들줄 몰랐는데,, 그땐 이렇게 아파할줄 몰랐는데,, 그땐 이렇게 그리워 할줄 몰랐는데,, 그땐 이렇게 내 맘에 오래남을 줄 몰랐는데,,, 정말 그땐 몰랐는데...ㅡㅜ 생각 하구 싶지않았는데,, 맘은 항상 그 남자를 찾구 있었어여,, 사랑이라구 생각 하구 싶지 않았는데,, 맘은 아직도 그남자를 사랑하구 있었어여,, 술을 마셔서 잊어보려구 술마쉬구 술취하면 잘테니까,, 모든 거 다잊구 잘테니까,, 근데,, 왜 술만 먹으면 더 생각 이 나는 지모르겠어여,, 이젠 무서워서 술두 못마셔여,, 술만 마셨다하면,, 나는 벌써 저나기를 들구 그사람 번호를 눌루구 있으니까여,, 그 사람 옆에라두 있구 싶어서,, 소식이라두 듣구 싶어서 친구라는 어색한 이름으루 정말 친구라는 명목으루,, 저나하구,, 찾구,,목소리라두 듣구 싶어서,, 그 친구라는 이름으르 얼굴이라두 보구 싶어서,, 그럼 친구라는 이름으르 부담없이 나를 봐줄테니까,, 그사람은 그럴 사람이니까,, 너무 착해서,, 거절두 못하는 그런 사람이에여,, 그래서 친구라는 이름으루 여지껏 희미한 끈을 이어왔는데,, 그렇게라두 생각하면서,, 그렇게라두,, 조금이라두,, 옆에 있구 싶었는데,, 내가 다 망쳐 버렸어여,,,ㅡㅜ 이젠 그 사람이 나한테 무슨 말을 해두 다 이해하구 받아줄수 있는데,, 헤어진 그날부터 그사람 그리워 하면서,, 이렇게 힘들게,, 다시 만났는데,, 다시 욕심을 부렸어여,, 친구로라두 잘되는 모습,, 내가 지켜봐줘야 하는데,, 내가 욕심을 부려버렸어여,, 그래서 다 망쳐버렸어여,, 나는 아직까지 그사람 덜 그리워헀나봐여,, 나는 아직까지 그사람 덜 사랑 했나봐여,, 나는 아직까지 고집을 피우구 있네여,, ㅠㅠ 그 사람 지금 힘든데,, 힘들어서 나한테 저나 한건데,, 나는 떠 그사람한테 내 생각 만 내 말 만 하구,,그렇게 저나한사람한테 이기적으르 내 욕심만 부렸네여,, 아직 벌을 덜 받았나 봐여,, 저두 알아여,, 그사람 다시 나한테 돌아 오지 않는 다는거,, 너무 나에 대해서 질려버려서,, 너무 나에 대해서 마늬 알아서,, 나란 여자가 얼마나 자길 힘들게 하는 지 .. 너무 잘아는 사람이라서,, 안돌아 올지 알아여,, 그래두,, 내 맘이 아직 그사람 원하니까,, 아직 그리워 하니까,, 조금만 더 이렇게 잇을래여,, 조금만 더 그냥 나만 혼자서,, 이렇게 생각 하그 있을래여,, 그런건 괜찮잖아여,, 괜찮은거지여? 이런 내 생각두 아직까지 이기적인가여?? 마지막 사랑이 되길 바랬는데,,, 마지막 사랑이 될수 잇을줄 알았는데,, ㅡㅜ 휴.. 나또 욕심부리네여.. 그 사람 좀 지켜주세여,, 그사람 힘들지 않게,, 그사람 제발 이제 하는 일 잘 될수 있도록,, 제발 그사람한테 용기와 힘을 주세여,, 착한사람 한테는 복을 주셔야 되자나여,, 정말 맘이 여린사람이에여,, 정말 남을 배려할줄 아는 그런 사람이에여,, 정말 그사람은 나중에 성공해두,, 자기 도와준사람 다 찾아서 고마워할 사람이에여,, 꼭 갚을 사람이에여,,, 그사람은 그런사람이에여,, 사기꾼 이런사람 한테 복 내려주지말구여,, 제발 그사람한테, 살아보곘다구,,정말 살아볼려구 노력하는 그사람한테 제발 복즘 내려 주세여,,~!! 그 사람 이제 아버지한테나 집에서 인정 받아야지여,, 그 사람 그럴 자격 충분히 있는 사람이에여,, ㄴ ㅏ는 잘살꺼니까,, 나는 잘살수 있으니까,,그 사람 그사람만 지켜주세여,,
한 남자를 넘흐 그리워 하그 있어여,,, 헤어진지 일년
한 남자를 넘흐 그리워 하그 있어여,,,
헤어진지 일년이 다되가는데드 왜나만 이렇게 못있구
그리워 하구 있는지 모르겠어여,,,ㅠㅠ
그땐 이렇게 힘들줄 몰랐는데,, 그땐 이렇게 아파할줄 몰랐는데,, 그땐 이렇게 그리워 할줄 몰랐는데,,
그땐 이렇게 내 맘에 오래남을 줄 몰랐는데,,,
정말 그땐 몰랐는데...ㅡㅜ
생각 하구 싶지않았는데,, 맘은 항상 그 남자를 찾구 있었어여,, 사랑이라구 생각 하구 싶지 않았는데,, 맘은 아직도
그남자를 사랑하구 있었어여,,
술을 마셔서 잊어보려구 술마쉬구 술취하면 잘테니까,,
모든 거 다잊구 잘테니까,,
근데,, 왜 술만 먹으면 더 생각 이 나는 지모르겠어여,,
이젠 무서워서 술두 못마셔여,, 술만 마셨다하면,, 나는 벌써
저나기를 들구 그사람 번호를 눌루구 있으니까여,,
그 사람 옆에라두 있구 싶어서,, 소식이라두 듣구 싶어서
친구라는 어색한 이름으루 정말 친구라는 명목으루,, 저나하구,, 찾구,,목소리라두 듣구 싶어서,, 그 친구라는 이름으르
얼굴이라두 보구 싶어서,, 그럼 친구라는 이름으르 부담없이
나를 봐줄테니까,, 그사람은 그럴 사람이니까,,
너무 착해서,, 거절두 못하는 그런 사람이에여,,
그래서 친구라는 이름으루 여지껏 희미한 끈을 이어왔는데,,
그렇게라두 생각하면서,, 그렇게라두,, 조금이라두,,
옆에 있구 싶었는데,, 내가 다 망쳐 버렸어여,,,ㅡㅜ
이젠 그 사람이 나한테 무슨 말을 해두 다 이해하구 받아줄수 있는데,, 헤어진 그날부터 그사람 그리워 하면서,, 이렇게 힘들게,, 다시 만났는데,, 다시 욕심을 부렸어여,,
친구로라두 잘되는 모습,, 내가 지켜봐줘야 하는데,,
내가 욕심을 부려버렸어여,, 그래서 다 망쳐버렸어여,,
나는 아직까지 그사람 덜 그리워헀나봐여,,
나는 아직까지 그사람 덜 사랑 했나봐여,,
나는 아직까지 고집을 피우구 있네여,, ㅠㅠ
그 사람 지금 힘든데,, 힘들어서 나한테 저나 한건데,,
나는 떠 그사람한테 내 생각 만 내 말 만 하구,,그렇게 저나한사람한테 이기적으르 내 욕심만 부렸네여,,
아직 벌을 덜 받았나 봐여,, 저두 알아여,,
그사람 다시 나한테 돌아 오지 않는 다는거,,
너무 나에 대해서 질려버려서,, 너무 나에 대해서 마늬 알아서,, 나란 여자가 얼마나 자길 힘들게 하는 지 ..
너무 잘아는 사람이라서,, 안돌아 올지 알아여,,
그래두,, 내 맘이 아직 그사람 원하니까,, 아직 그리워 하니까,, 조금만 더 이렇게 잇을래여,,
조금만 더 그냥 나만 혼자서,, 이렇게 생각 하그 있을래여,,
그런건 괜찮잖아여,, 괜찮은거지여? 이런 내 생각두 아직까지 이기적인가여??
마지막 사랑이 되길 바랬는데,,, 마지막 사랑이 될수 잇을줄 알았는데,, ㅡㅜ
휴.. 나또 욕심부리네여..
그 사람 좀 지켜주세여,, 그사람 힘들지 않게,, 그사람 제발
이제 하는 일 잘 될수 있도록,, 제발 그사람한테 용기와 힘을 주세여,,
착한사람 한테는 복을 주셔야 되자나여,, 정말 맘이 여린사람이에여,, 정말 남을 배려할줄 아는 그런 사람이에여,,
정말 그사람은 나중에 성공해두,, 자기 도와준사람 다 찾아서
고마워할 사람이에여,, 꼭 갚을 사람이에여,,, 그사람은 그런사람이에여,,
사기꾼 이런사람 한테 복 내려주지말구여,, 제발 그사람한테,
살아보곘다구,,정말 살아볼려구 노력하는 그사람한테
제발 복즘 내려 주세여,,~!!
그 사람 이제 아버지한테나 집에서 인정 받아야지여,,
그 사람 그럴 자격 충분히 있는 사람이에여,,
ㄴ ㅏ는 잘살꺼니까,, 나는 잘살수 있으니까,,그 사람 그사람만 지켜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