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이글거리던 햇살이 졸리운듯....주인없는 흔들의자에 보근히 내려앉은 오후...맑은 커피향...은은하게 들려오는 째즈 선율....묵은 책 냄새 풍기는 옛 시집 한 권....이 모든 것의 주인공이된 나만의 오후....주인 없는 흔들의자에 앉아 커피향 한 모금 마시며...햇살에 비춰진 시집을 넘긴다....그리움.....공허함....애절함....사 랑..... ..그리고.......이 별....햇살에 데워진 두 뺨을 식히려..........눈물이 적셔진다.........written by, 민욱
이별 그후....
일요일 오후...
이글거리던 햇살이 졸리운듯....
주인없는 흔들의자에 보근히 내려앉은 오후...
맑은 커피향...
은은하게 들려오는 째즈 선율....
묵은 책 냄새 풍기는 옛 시집 한 권....
이 모든 것의 주인공이된 나만의 오후....
주인 없는 흔들의자에 앉아 커피향 한 모금 마시며...
햇살에 비춰진 시집을 넘긴다....
그리움.....
공허함....
애절함....
사 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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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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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별....
햇살에 데워진 두 뺨을 식히려
..........눈물이 적셔진다.........
written by, 민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