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어디서 부터 시작할까.. 흠.일단 인사부터 (__) 꾸벅= 전 얼씨구 양이라고 합니다.지화자 좋은 세상에 오신걸 환영 해요♡ 보통 여자들 내숭 백단에 꼬리를 9개 숨겼다 하죠?그런데 그것도 기술입니다.ㅠㅠ 기술의 유무에 따라 그녀들의 연애는 달라지죠=3 전 삶이 스팩타클해서 정도를 걸은적이 없습니다. 연애도 마찬가지로 엽기스럽죠. 자= 얼씨구양의 순결한 첫 미팅담 빠져 ~ 봅시다.(약간의 과장은 있을수 있습니다.) 대학입학전 얼씨구 양은 어절씨구 군을 대학로에서 소개받았다.나카타? 아무튼 일본 축구선수를 닮은 외모에, 옷도 깔끔.. 보자마자 첫눈에 +_+ 크흡..일단 만나자 마자 삼겹살에 쐬주를 마시기로 결심하고1년만에 신은 굽높은 신발이라 흔들흔들 호랑나비 춤을 추며 걸어다녔지 아마..남자를 후리는(?) 방법을 양효리라는 허리춤의 대가 별명은 다나베.. 그녀의 지시하에진지하게 임했다. 분위기 처음에 좋았다.. 여자들은 알것이다.걸을때 간판사이로 비치는 자신의 약간 흐릿한 모습을 보며 옷 매무새를 정돈하는 버릇..아무생각없이 주머니에 손넣은 모습을 김흥국 아저씨 다리춤을 추며 보다이게 왠일.. 턱에 걸려 주머니에 있던 동전 핸드폰 구두 립스틱 홀라당 다 뿌리듯 던지고당황한 얼굴로 그 어절씨구 군을 바라보니, 눈빛이 강하게 흔들리는걸 알수 있었다.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라 사람들이 힐끔힐끔 쳐다보고,, 약 15초의 정지됨을 가진후난 신발도 신지 않은채 옆골목으로 숨었다...=_=어절씨구 군은 나의 싸이즈 235라는 테이프도 채 뜯지 못한 구두와 동전과 등등 주섬주섬 챙기더니얼씨구 양의 곁으로 성큼성큼 다가왔다. 죽은척할까-_- 배시시 웃으며 건네는 그의 모습에 감동을 느끼며 불안하게 신발을 신는도중당황해 느끼지도 못했던 발 뒷꿈치에 물컹이는 요상한 느낌을 알아챗다.젠장..어떤 햏자가 거대한 골뱅이 전을 뿌린게 아닌가.. 칠칠맞은데다 드럽기까지..일단 이자리를 빨리 뜨고 싶은 마음에 대충 닦고 아무일 없었다는듯 -_- 도도한 눈빛으로호랑나비춤을 추며 다시 걸었다. 드디어 도착한 삼겹살집..두툼한 삼겹살을 보니 다이나마이트 한답시고 몇일 굶은 내 내장이 발악을 했다. 꼬르륵- 모르겠지.. 못들었겠지.. 어절씨구 군의 웃음참는 모습, 나중엔 눈물이 살포시 고이드라.. 고기를 어색하게 굽는 얼씨구양..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는 어절씨구군-난 말그대로 전방수류탄이였던 것이 아님둥!!!!ㅠㅠ 자- 이제 마지막이다. 다나베 양이 가르쳐준 필살기.. 도도컨셉. 삼겹살이 노릇노릇 궁물을 뿜어내며 지글거릴때난 눈을 살포시 내리깔고 한점 입에물고 말했다. "죵나맛있어요^^""......................." 화장실간척 하고 도망갈까.. 하지만 난 당당했다. 그리고 집에와 남자는 내 인생의 걸림돌이라는 글을연습장 북 찢어 책상에 붙여놨다. 그런데 집에 걸려온 전화+_+ "여..엽떼요?""얼씨구구양?""헛..그대는 어절씨구 군???" 훗- 역시 나의 미모가 먹혔던걸까..? 연락이 온것이다.한참 웃으며 가증스런 대화를 나누던 그때 삑 띡띡띡띡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난 샤워한 후라 홀라당 벗은채 전화기 앞에 서서 통화하는 중이였고들어올 사람은 아부지 였던 것이다.. 너무 당황한나는 "저 지금 홀라당 벗꼬 있는데 아부지 들어오셨어요 다시 전화할께요" 축지법을 사용하며 내방에 들어가 문을 닫자.. 순간 앞이 멍해졌다. 저.지.금. 홀.라.당. 벗.꼬.있.어.요.. 크오오오오오오오 ㅠ0ㅠ)/∼ 제길 술이나 한잔 할까.. 그렇게 나의 첫 미팅담은 원초적이며 활동적이였으며 섹스어필까지한미...................팅이였다.ㅋ
내생에 첫 미팅
자 어디서 부터 시작할까.. 흠.
일단 인사부터 (__) 꾸벅= 전 얼씨구 양이라고 합니다.
지화자 좋은 세상에 오신걸 환영 해요♡
보통 여자들 내숭 백단에 꼬리를 9개 숨겼다 하죠?
그런데 그것도 기술입니다.ㅠㅠ 기술의 유무에 따라 그녀들의 연애는 달라지죠=3
전 삶이 스팩타클해서 정도를 걸은적이 없습니다. 연애도 마찬가지로 엽기스럽죠.
자= 얼씨구양의 순결한 첫 미팅담 빠져 ~ 봅시다.
(약간의 과장은 있을수 있습니다.)
대학입학전 얼씨구 양은 어절씨구 군을 대학로에서 소개받았다.
나카타? 아무튼 일본 축구선수를 닮은 외모에, 옷도 깔끔.. 보자마자 첫눈에 +_+ 크흡..
일단 만나자 마자 삼겹살에 쐬주를 마시기로 결심하고
1년만에 신은 굽높은 신발이라 흔들흔들 호랑나비 춤을 추며 걸어다녔지 아마..
남자를 후리는(?) 방법을 양효리라는 허리춤의 대가 별명은 다나베.. 그녀의 지시하에
진지하게 임했다. 분위기 처음에 좋았다..
여자들은 알것이다.
걸을때 간판사이로 비치는 자신의 약간 흐릿한 모습을 보며 옷 매무새를 정돈하는 버릇..
아무생각없이 주머니에 손넣은 모습을 김흥국 아저씨 다리춤을 추며 보다
이게 왠일.. 턱에 걸려 주머니에 있던 동전 핸드폰 구두 립스틱 홀라당 다 뿌리듯 던지고
당황한 얼굴로 그 어절씨구 군을 바라보니, 눈빛이 강하게 흔들리는걸 알수 있었다.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라 사람들이 힐끔힐끔 쳐다보고,, 약 15초의 정지됨을 가진후
난 신발도 신지 않은채 옆골목으로 숨었다...=_=
어절씨구 군은 나의 싸이즈 235라는 테이프도 채 뜯지 못한 구두와 동전과 등등 주섬주섬 챙기더니
얼씨구 양의 곁으로 성큼성큼 다가왔다.
죽은척할까-_-
배시시 웃으며 건네는 그의 모습에 감동을 느끼며 불안하게 신발을 신는도중
당황해 느끼지도 못했던 발 뒷꿈치에 물컹이는 요상한 느낌을 알아챗다.
젠장..
어떤 햏자가 거대한 골뱅이 전을 뿌린게 아닌가..
칠칠맞은데다 드럽기까지..
일단 이자리를 빨리 뜨고 싶은 마음에 대충 닦고 아무일 없었다는듯 -_- 도도한 눈빛으로
호랑나비춤을 추며 다시 걸었다.
드디어 도착한 삼겹살집..
두툼한 삼겹살을 보니 다이나마이트 한답시고 몇일 굶은 내 내장이 발악을 했다.
꼬르륵-
모르겠지.. 못들었겠지..
어절씨구 군의 웃음참는 모습, 나중엔 눈물이 살포시 고이드라..
고기를 어색하게 굽는 얼씨구양..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는 어절씨구군-
난 말그대로 전방수류탄이였던 것이 아님둥!!!!ㅠㅠ
자- 이제 마지막이다. 다나베 양이 가르쳐준 필살기.. 도도컨셉.
삼겹살이 노릇노릇 궁물을 뿜어내며 지글거릴때
난 눈을 살포시 내리깔고 한점 입에물고 말했다.
"죵나맛있어요^^"
"......................."
화장실간척 하고 도망갈까..
하지만 난 당당했다. 그리고 집에와 남자는 내 인생의 걸림돌이라는 글을
연습장 북 찢어 책상에 붙여놨다. 그런데 집에 걸려온 전화+_+
"여..엽떼요?"
"얼씨구구양?"
"헛..그대는 어절씨구 군???"
훗- 역시 나의 미모가 먹혔던걸까..? 연락이 온것이다.
한참 웃으며 가증스런 대화를 나누던 그때
삑 띡띡띡띡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
난 샤워한 후라 홀라당 벗은채 전화기 앞에 서서 통화하는 중이였고
들어올 사람은 아부지 였던 것이다..
너무 당황한나는
"저 지금 홀라당 벗꼬 있는데 아부지 들어오셨어요 다시 전화할께요"
축지법을 사용하며 내방에 들어가 문을 닫자.. 순간 앞이 멍해졌다.
저.지.금. 홀.라.당. 벗.꼬.있.어.요..
크오오오오오오오 ㅠ0ㅠ)/∼ 제길 술이나 한잔 할까..
그렇게 나의 첫 미팅담은 원초적이며 활동적이였으며 섹스어필까지한
미...................팅이였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