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뉴스/황당뉴스 한번에 모두 보기 01

허성훈200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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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영화같은' 해외원정 살인계획, 결국 물거품으로… 136 20대 남성, 자취하는 여고생 결박 후 성폭행 시도 135 빌라 싱크대 서랍서 영아 시신 발견 134 게임중독 여고생 딸과 실랑이에… 40대 가장 감전사 133 40대남, 추석날 재산문제로 흥분…누나 살해 132 "행인과 부딪혔다" 엉뚱한 노부부 살해 131 40대 남성, 전처 질투하는 아내 토막살해 130 사라진 부친 묘소, 알고보니 다른 가족이 이장 129 추석 포상 휴가중인 군인 목 매 자살 128 '방화셔터에 깔려…' 노숙자 2명의 어이없는 죽음 127 인터넷 주문했는데… 헉! '돌멩이'가 덩그러니 126 한밤 구치소서 재소자 자살 125 휴일까지 반납, 수사하던 40대 강력형사 돌연사 124 산삼 먹다 잡힌 백사, 알보고니 '관상용 수입 뱀' 123 "속았다" 구례 '발칵' 뒤집은 장뇌삼사건에 122 '세상에…' 모유먹는 시어머니 방송에, 비난 폭주 121 10억원짜리 즉석복권, 10명 중복 당첨 소동 120 미스코리아와 미용실 원장님의 '돈 사슬' 119 10억짜리 복권에 당첨, '환호'가 '절망'으로… 118 부부싸움하던 50대, 아내 살해뒤 투신자살 117 '0.27과 85/100 중 큰 수…' 초등산수 모르는 대학생 116 조선족여성과 음란 채팅하는 한국남자들 115 '무서운 20대 여성' 사촌여동생 살해 후 어머니 마저… 114 "연예인 지망생과 성매매 알선" 부유층대상 카페 '들통' 113 세계 최초 타인 생식기 이식받은 남성 "잘라주세요" 112 엄마 맞아? 불륜남 차로 아들 '뺑소니' 친 여인 111 그 많던 '청계천 사과', 누가 다 따갔을까 110 주차문제 말다툼 끝 살해기도 109 '짝퉁시계' 구입 유명 연예인들, 아무도 검찰출두 안해 108 '티켓다방 성관계' 주민 53명 입건 107 여성 상대로 강도 상해 대학생 구속 106 차명진 의원, 북 병사에 땅콩 주려다 조사받아 105 뉴질랜드에 배구공 만한 '운석' 떨어져 104 '공소시효 눈앞인데…' 뺑소니범, 10년 도피 종지부 103 나랏돈 29억 횡령 금화 사모은 '6급 공무원' 102 '하루 판돈만 7억' 최대 사설카지노 적발 101 전주 여대생실종 100일..'오리무중' 100 '또다시 총기사고' 육군이병 머리 총상입고 숨져 99 '아들이 아버지를…' 도박중독이 부른 또 다른 비극 98 '불법어로' 단속 공무원이 '얼씨구나' 물고기 파티 97 앵무새처럼 사람따라 말하는 코끼리 등장? 96 나랏돈 29억 횡령 금화 사모은 '6급 공무원' 95 애인 변심했다고 청산가리 아이스크림을… 94 '3개 가슴녀' 포르노 출연 제의 봇물? 93 "빈 포텐샤가 왔다갔다" 국내 급발진 첫 신고 92 뉴질랜드 10대 "아시아인 보면 화난다" 주먹질 91 "헤어지자" 애인 앞에서 전철투신 자살 90 75세 미국 할머니가 40대 절도범 추격해 체포 89 맥도날드 '고슴도치'에 두손 들었다 88 일본 86세 할머니가 90세 남편 잔인하게 살해 '충격' 87 술·말다툼, 그리고… 샐러리맨의 어이없는 살인 86 계모까지 아내로… 부인 70여명 거느린 미 이단 교주 85 수백만마리 벌레 대습격에 잠 못드는 구배골 84 '무서운 여성강도' 전기충격기·망치 싣고다니며 범행 83 국회의원과 동성애 20대 "돈 때문에 자작극" 82 8년간 자신을 감금했던 납치범 자살에 슬퍼한 소녀 81 "엄마 살해하면 돈 주겠다" 일 열도 엽기사건에 충격 80 "정부, 10원 독촉위해 등기우편 보내다니…" 79 "왜 둘째만 재산 넘겨주느냐" 패륜 뒤엔 재산갈등 78 '무료로 비밀리에…' 연예인들, 병원에 무리한 요구 77 '흉흉한 인천' 초중고 여학생 잇따라 성폭행 당해 76 '패륜의 끝'… 한겨울에 노부모 냉방 가둬놓고 '여행' 75 강남 룸살롱 제집처럼… 향락 즐긴 군인공제회 직원들 74 선박 방향 전환키 무더기 도난 73 16층 엘리베이터 추락에서 살아난 '기적의 사나이' 72 아니! 조직폭력단에도 정부보조금? 71 이륙한 아시아나 "앗! 승무원이 아무도 없다" 황당 70 '비행기 앞문이 갑자기 휙~' 놀란 항공기 불시착 69 "돼지 이웃 못참아" 재벌가·주민들 극한대립 68 '명품시계' 대사기극… 발칵 뒤집힌 여의도 67 1000억 재산 뺏기고도 '무대응', 황당한 소송 66 길에서 만난 여성 "술 사주겠다" 접근해 성폭행 65 "분노의 글 - 도서관에서 몰카를 찍다니요" 64 아들 둘 키우는 부인이 왜 '냉동고 두 아기'를… 63 교수부부, 귀국 하루 앞두고 교통사고 참변 62 오토바이와 전투기 '쾅'…중국서 황당사건 61 "나 해병대 출신이야" 한강도하 내기중 익사 60 '냉동고 두아기' 미스터리 "엄마 찾았다" 59 지하철 1호선의 '황당한 탈선' 58 "물을 기름으로 바꾼다" 전재산 쏟은 중 사업가 57 퇴짜 놓은 여성들 사진 합성 음란파일 퍼뜨려 56 "지폐 조각을 뿌려 결혼 축하하다니…" 55 "이혼한 부인 닮았다" 길가던 여성 살해 54 "난 에이즈 환자다" 성폭행 위기서 모면 53 “몰디브 섬 하나를 통째로 애인과 단둘이 6680만원” 52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아마존 접경지역서 '인간사냥' 주장 제기 51 "집세 내놔" 드러누웠다 경찰서行 50 이어도 부근 해역서 대형 해파리 출현 49 자녀 5명 욕조서 살해한 40대 엄마에 무죄 평결 48 민노당 의원 보좌관 만취 뺑소니 47 130년된 3억짜리 산삼 '꿀꺽' 46 육군소령이 사병 20여명 60여차례 '성추행' 45 '냉동고 갓난 아이 시신' 도대체 누가 왜… 44 '낮엔 경찰, 밤엔 매춘부' 뉴질랜드 여성 논란 42 한인단체 "한국 미사일발사" 망언 공직자에 사과요구 41 시판 건전지 160개로 사람태우고 날다 40 "남자가 매니큐어를…" 칼로 찔러 중태 39 "한국 백화점서 100억짜리 요트도 팔아?" 38 전임자·비서도 희생했건만… 암살 29번 피한 주지사 37 백두산 상공에 UFO 추정 발광체 출현 35 코카콜라, 독극물 투입 '쉬쉬'하다 피해자 발생 34 '스승의 은혜' 예고편, 초등학생 폭행사건 연상돼 논란 33 에이즈 감염돼도 끄떡없는 `건강 엘리트'에 주목 32 학부모, 교사 감금.폭행 논란 31 남녀 중학생 6명 성관계..올바른 지도 시급 30 "담임목사 제거해달라" 사주한 교회 장로 구속 29 시신 썩은 물 '특효약'으로 판매한 엽기 스님 28 60대 재산가의 황당 가출사건 "섬에서 젊은여성과…" 27 "내 영화가 엉터리라고? 주먹맛 좀 볼래" 26 교육청 관계자, 초등교 급식소서 보신탕 회식 '말썽' 25 교사가 뺨 때려 중학생 고막 파열 24 치매 조부에게 농약 주사… 손자는 자살기도 23 김제 한 소각장서 '부패한 두개골' 발견 22 닮은 것 같긴 한데… 너 내아들 맞니? 20 여성승객 주먹다짐에 비상착륙한 항공기 19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팔색조 자동차에 치여 숨져 18 '아내와 간통했다'며 경찰관 무고 17 고양이 62마리 모은 미남성,동물학대죄로 기소 16 미 경찰, 무장강도 무서워 동료 남긴채 '줄행랑' 15 보훈처 기념앨범에 가사만 바뀐 `친일가요'가 버젓이… 14 '잠 쫓으려 커피 봉지들고 가더니…' 월드컵 광팬 숨져 13 서울·인천·경기 사상 최대 급식사고 12 영화감독, 여성 수명과 결혼 미끼 '성관계' 11 "월드컵이 남편 망가뜨렸네"…축구때문에 가정 풍비박산 10 군대 안 가려 자해후 보험금도 타 9 청혼 수락 망설이자 스트리킹하다 총상입어 8 중국 여자육상 은메달리스트 알고보니 남성 7 "학교 동창인데 돈 좀 빌려줘…" 6 '응원이 뭐길래'..밥상 집어던진 남편 5 '응원 좀 적극적으로 해라' 싸움 4 화상 채팅女 결혼사기 구속 3 경찰이 교통사고 현장서 거액 훔쳐 2 "남편에게 전화 하지마" 폭행 1 미국여성, 생모 찾고 보니 전 직장 동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