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미니홈피 연결끊기.

최진성2006.10.30
조회10,829

안녕하세요^^;

스무살짜리 꼬마아이가 또 인사올립니다.

요 근래 광장에서 글을 여러개 적어봤습니다.

또 다른분들의 글도 많이 읽었구요.

이번글의 주제는 "내 미니홈피 연결끊기"에 대해서 적어보려고합니다.

공감하시는분들도 계시겠고.. 또 무자비하게 댓글 달아주시는분도 있겠죠..?ㅎ

 

댓글.. 요즘 싸이광장에 들어오는 이유중 한가지입니다. ㅎㅎ

재미있죠..

그렇지만 댓글 다시는분들..

자신의 댓글로인해 상처받을 또한 기뻐할 글쓴이들을 생각해 보셨는지요..?

대부분의 악플(욕을하거나 무조건적인 비방댓글)을 다시는분들은

"내 미니홈피 연결끊기"라는걸 이용하시는걸로 보았습니다..

얼마전인지는 모르겠지만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얼굴이 바뀌는

그런 공익 광고가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익명성... 좋습니다.

 

인터넷에 실컷 스트레스풀이용 욕을 하고나서

당신의 양심이 울지 않는다면

당신은 정말 나쁜사람입니다.

 

인터넷은 익명성을 이용해서

언어폭력을 하는곳이 아니지않습니까...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서로 멀리 떨어져있다고,

서로를 상처주는곳이 아니잖아요..?

 

이건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욕을 하더라도 자기 자신을 밝히고

떳떳히 자신의 의견을 내비치신다면 뭐라 하지 않겠습니다.

 

세상에 많은 종류의 성격을 가지신분들이 있지만..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고..

이런사람도 있구나, 저런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서로 좋은말 해줄수 있는거잖아요..

 

얼굴이 보이지 않아서, 감정이 전달되지 않아서, 서로의 말투가 다름으로인해서

생기는 오해가 있을수있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일인데 말이에요..

^^;

★★★

요즘 가끔씩 랜덤미니홈피가기 라는걸 클릭해서

행복한 하루되세요^^;  라던지

행복하세요! 라고

방명록에 새겨두고 나옵니다 ㅎㅎ

그러면 제 마음도 행복해지는것같고

마음이 가벼워지더군요 ^^;

아직 안해보신분들은

한번씩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ㅎㅎ

 

마지막으로 이글을 보신 모든분들과

또 다른 다른 모든 분들께 고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언제나...^^

 

★★★

 

또(?) 게시판 메인에 올라왔네요; ^^;

행복하세요

 

행복지기 마당쇠 진성이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