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키즈 모아 놀이 9주차 모아 놀이 - 어깨동무 내 동무 1) ‘어깨동무 내 동무~ 미나리 밭에 앉았다.’ 라는 구전 음률에 맞추어서 처음에는 ‘어깨동무 내 동무~’라는 부분까지는 엄마가 아이를 어부바 하고 기볍게 깡총 뛰듯이 걷다가... ‘앉았다’ 라는 부분에서는 엄마가 아이를 업은 상태에서 쪼그려 앉기 그것도 힘있게... 바닥에 철퍼덕 앉는 것이 아니라 오리걸음이나 토끼뜀 할 때 쪼그려 앉는 것처럼 갑자기 쪼그려 앉는 것입니다. (이거 이거 거의 고문과 같은 수준의 놀이일 수도 있습니다. 저처럼 운동 부족의 주부인 경우 그 다음만 다리가 땡겨서 일어나기 정말 힘이 듭니다ㅋㅋ) 2)아이가 익숙해지면 아이와 손을 잡고 같은 방법을 반복하기(아이들이 ‘앉았다‘라는 구령에 맞춰서 처음부터 앉기 는 조금 힘이 듭니다. 처음에는 ’앉았다’라는 부분에서 엄마가 앉으면서 아이의 손을 잡아 당겨서 아이가 쪼그려 앉기가 되도록 해주셔요. 3)아이들끼리 손을 잡고놀이 하기. 아이들 끼리 손을 잡기 힘들어 하는 경우 고리를 이용했음. 4)아이들이 놀이에 완전 익숙해지면 친구들끼리 어깨동무를 하고 하면 정말 좋은 놀이일 것 같았다. 산만하여서 엄마가 손을 놓으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인철이류의 아이들에게 좋은 놀이입니다. 무조건 아이를 혼내기보다는 엄마와 손잡고 함께 걷는 것이 즐거운 놀이가 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 주기엔 참 좋은 놀이인 것 같습니다. 2
모아 놀이 ㅡ 어깨 동무 내동무
서울대 키즈 모아 놀이 9주차 모아 놀이 - 어깨동무 내 동무
1) ‘어깨동무 내 동무~ 미나리 밭에 앉았다.’
라는 구전 음률에 맞추어서 처음에는 ‘어깨동무 내 동무~’라는 부분까지는 엄마가 아이를 어부바 하고 기볍게
깡총 뛰듯이 걷다가...
‘앉았다’ 라는 부분에서는 엄마가 아이를 업은 상태에서 쪼그려 앉기 그것도 힘있게...
바닥에 철퍼덕 앉는 것이 아니라 오리걸음이나 토끼뜀 할 때 쪼그려 앉는 것처럼 갑자기 쪼그려 앉는 것입니다.
(이거 이거 거의 고문과 같은 수준의 놀이일 수도 있습니다. 저처럼 운동 부족의 주부인 경우 그 다음만 다리가 땡겨서 일어나기 정말 힘이 듭니다ㅋㅋ)
2)아이가 익숙해지면 아이와 손을 잡고 같은 방법을 반복하기(아이들이 ‘앉았다‘라는 구령에 맞춰서 처음부터 앉기 는 조금 힘이 듭니다. 처음에는 ’앉았다’라는 부분에서 엄마가 앉으면서 아이의 손을 잡아 당겨서 아이가 쪼그려 앉기가 되도록 해주셔요.
3)아이들끼리 손을 잡고놀이 하기. 아이들 끼리 손을 잡기 힘들어 하는 경우 고리를 이용했음.
4)아이들이 놀이에 완전 익숙해지면 친구들끼리 어깨동무를 하고 하면 정말 좋은 놀이일 것 같았다.
산만하여서 엄마가 손을 놓으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인철이류의 아이들에게 좋은 놀이입니다. 무조건 아이를 혼내기보다는 엄마와 손잡고 함께 걷는 것이 즐거운 놀이가 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 주기엔 참 좋은 놀이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