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갈수록 싫어지는 남자의 타입은?

최은주2006.10.30
조회115
시간이 갈수록 싫어지는 남자의 타입은?

시간이 갈수록 싫어지는 남자의 타입은?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조아보이는 사람과 갈수록 시러지는 사람이 있다. 첨에 볼 때는 멋있고 개얀아 보이지만 갈수록 보면 볼수록 보기시러지는 사람은 타고난 복은 있으되 자기 관리가 안되는 사람이라고 보아야 하겠다.

 


이름하야 '첫인상'이라는 것이 중요한 것 만큼 첫인상이 좋아보이는 사람은 평생에 두둑한 재산을 가지고 있는 거와 다를 바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일 게다..

 


하지만, 첫인상만 좋고 다른 것은 나쁘다면 그 관계를 지속시키기란 매우 어려운 일일 거라는 생각을 한다. 자~~ 그러면 어떻게 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싫어지는지 함 알아보면 오떨가 하는 의구심이 들지? 들어보자구요..


□ 겉멋만 들어 잘난척하는 사람치구 개안은 사람 있나?

 


사람은 내실이 있는 사람과 내실은커녕 겉멋만 들어 보이는 것만 치장하는 사람이 있다.겉멋만 들어서 외관상으로 보이는 것만 꾸미다 보면 첨에는 조아보이고 개안아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에 대한 평가는 당연히 곤두박칠 쳐지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잘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자신이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인지, 아니면 겉멋만 들어서 보이는 것만 생각하는 사람인지를 말이다.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상대의 진실에 관심을 갖게 된다... 첨에 만나서 멋있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갈수록 내실이 멋있는 사람이 관계를 오래 지속시킬 수 있는 법이니까...


□ 성격참 드럽네..


"성격이 안 맞아요.." "성격 맞추기 참 힘들어.." "어쩜 그렇게 성격이 드럽니?" 하여튼 이런 말 듣고 주변에 인간 많은 사람 옴따.. 아니면 돈이 디게 마나서 돈으로 사람을 현혹시키면 몰라도.. 일반의 우리 소시민들은 성격이라는고 대단히 중요하다..


성격 좋은 사람치고 상대를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은 하나투 옴따... 성격이 좋다는 것은 결국 남에게 관대하고.. 배려하고 이런 것들이 다 들어있는 것이다.. 어디서나 분위기를 맞출줄 알고.. 남을 이해하고.. 편안하게 하고.. 이런 것들이 성격이 참 좋다는 평가를 내리도록 하는 요인이 된다..


무엇보다 지내면 지낼수록 그 사람에게 빨려 들도록 만드는 것이 바로 이 성격이다.. 잘생긴 사람보다는 못생겨도 성격이 좋은 사람이 자신의 연인의 눈에는 가장 아름다운 그대가 되는 것이라고 말하고잡다는거다..


나보다는 남의 생각해서 어울리고, 배려하고.. 이런 속에서 상대는 보면 볼수록 조아지는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사소한 것에 신경질 부리지 말고 관대하게 살아보기 바란다 이고다..
그것이 다른 그 어떤 조건도 다 커버해주는 지름길 일꺼다..

 


□ 말과 행동이 일치한 한번 없는 인간이라니..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에 만만찮케 일치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게다가 살다보면 어려운 일도 만코.. 행동으로 옮길 수 없는 일들도 매우 만코..하지만 말이쥐.. 말과 행동이 전혀 딴판으로 놀고 있는 사람을 쳐다보고서 좋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옴따 이거다.


말과 행동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못하더라도 노력이라도 하는 사람은 그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다..
말은 감언이설에 엄청나게 현란한 혀를 가진 사람이 그 몸뚱이는 지렁이 지나가듯 흐느적거려서는 도저히 사람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한다.


사람은 말과 행동을 일치하는 사람에게서 진정한 신뢰를 느낀다.. 사랑하는 사람도 물론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되는 것이 가장 견고한 바람직한 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속좁고 게다가 말까지 많아..


생각보다 속좁은 사람이 굉장히 만타.. 세상에!! 머 저런걸 가지고 다 삐질까.. 그리고 아직까지 그런걸 기억하고 있다니..
세상에 말이 돌고 돌고.. 이런 말들의 근원지가 바로 다름아닌 당신이라니!!! 이런 것에서 사람들은 실망을 하게된다.
속좁은 사람을 보면서 짜증나지 않을 사람이 있나? 그리고, 진실한 자신의 마음을 말하려하지도 않을 것이고.. 또한 믿음도 가지 않을 것이다.. 말을 이리저리 옮기는 사람치고 속 터놓고 비밀을 말하는 그런 바보는 더더욱 옴께지..


□ 집착하고 간섭은 되게 해


사람은 먼가 갖고 싶은 것, 욕심나는 것에는 집착하고 간섭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것이 지나치면 상대를 얼마나 구속하고 힘들게 하는지를 모르는 수도 있따...
그리고 그런 집착이나 간섭이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한 사람을 놓고 소유욕을 갖고 집착하고, 그래서 치마가 기네 짧네.. 야하네 어쩌네.. 화장이 진하네 어쩌네.. 이러면서 사람들은 그게 당연하고 마치 권리를 주장하듯이 요구한다.
하지만, 사람은 각자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자유로움을 느낄 때 행복한 것이다.. 사랑은 그런 식으로 표현하는 것은 당근 잘못된 방법이지..
내가 다소 불만이 있더라도 요구하거나 강요하지는 말아야 한다.. 속박되는 그런 느낌으로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사랑은 아주 드물다..


□ 책임감하나 느끼지 못한다구..?


책임감 있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이다.. 사랑하던 사람에 대한 책임감.. 가족이나 자식, 부모, 아내에 대한 책임감.. 일에 대한 책임감..
책임감 있는 사람을 보면 믿음직스럽고 당근 조아보일 수밖에 옴따.. 하지만, 책임감이 없는 사람은 도대체가 그 사람을 믿고 의지할 수가 옴따..
어느것에도 책임감 느끼지 못하는 사람과 평생을 같이 알고지내고 싶을까? 아뉘지... 절대루 아뉘지... 일에든 주변 사람들에게서든 자신이 한 일, 한 말, 한 행동에 대해 책임감을 느낄 줄 아는 사람들만이 주변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다.
특히나 평생의 반려자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책임감을 필수요건으로 치고 있다는 점을 절대루 잊지 말아야 게따..


□ 남을 배려하는 모습좀 보여보라구..


사람은 자기자신만을 위해서 살수는 옴따.. 자기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적인 사람을 보고 조아 할 사람도 물론 옴따.. 사람이 가장 조아보일 때는 남을 배려하고 아끼는데서 느껴지는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마창가지.. 그 사람을 위해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다.. 사람을 사랑하고 연인을 사랑하고.. 이런건 그 사람의 입장에 서서 배려하는 모습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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