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4대컬렉션!

김준현200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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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유명컬렉션은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PARIS, NEW YORK, LONDON, MILANO


1. PARIS COLLECTION


 파리에서 열리는 컬렉션은 2가지 종류가있는데 오뜨꾸뛰르와 프레타 포르테로 나눌수있다.

   오뜨뀌뛰르의 특징은 수공품으로 완성한다는 점이 가장큰 특징이다.  모든의상은 손바느질로 이루어진다. 그리하여 예술작품이라 말하며 이는 전통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한다.   H.C(Haute Coutere)는 고급스러움 우아함의 대며사이며 유행을 창조하고 각분야 즉 텍스타일 PAP, 속옷 ACC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또한 H.C 컬렉션은 세계인의 주목을받아서 세계 언론의 주제가 되며 매년 패션쇼 시즌마다 1000 이상의 기자들이 파리 꾸뛰르 컬렉션을 찾는다.

 

  오뜨뀌뛰르에 활발히 참여하는 디자이너로는 샤넬, 크리스찬디올, 크리찬 라크와르, 지방시, 이브생로랑, 엠마누엘웅가로......등이있다

  오뜨꾸뛰르는 일년에2회로 1월에S/S 7월에 F/W 가 열린다.

 

  프레타포르테의 특징은 6가지정도로 나눌수있겠다.
 ¹ 첫째  COLLECTION을 발표하기까지의 과정을 주관한다.

  Haute Couture, PAP와 관련하여 SEASON별 COLLECTION 발표를 위한 SCHEDULE을 작성한다.
  즉, 회원 COUTURE MAISON의 패션쇼 일정, 시간, 장소 등을 기획한다. 이렇게 작성된 SCHEDULE표는 각 언론계 기자들, 국내 바이어, 외국 바이어등에게 배포된다. 

 

 ² 둘째   패션쇼에 참석할 언론사를 선별한다.
각 SEASON마다 COLLECTION을 발표 하기전, 의상조합에서 작성한 양식을 언론사에 우송, 작성된 서류는 다시 반송되며 그 내용에 따라 언론사를 분류하며 이 PRESS LIST는 각
조합원에게 보내져서 언론사 특징을 파악하여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언론사에만 초대권을 우송한다.

 

 ³ 셋째   MAISON의 특징별로 분류하여 GROUPING하는 작업을 한다.
이 연합회가 결성된 목적은 개인 매종마다 COLLECTION을 개최하면서 빚어질 번거로움과 재정적문제 그리고 내외 기자들 에게 장소를 옮겨 다니며 취재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서 이다.
따라서 연합회가 매종 별 특징에 따라 비슷한 이미지의 매종끼리 GROUPING하는 것이다. 패션쇼가 열리는 장소는 쇼의 성격에 따라,

FORUM DES HALLES
PALAIS DE CHAILLOT ET MUSEE D'ART MODERNE
PORTE DE VERSAILLES
PORTE MAILLOT ET JARDIN D'ACCLIMATION
CARROUSEL DU LOUVRE
- 1994년 이후 부터는 Haute Couture, PRET-A-PORTER 모두 이장소 사용.
  ⁴넷째  PRET-A-PORTER 디자이너들의 해외활동을 주선 하거나 돕는다.
PRET-A-PORTER 매출액의 70%가 해외 수출을 통해서 달성된다.

다섯째-각종 국가적 문화행사에 참여한다.

마지막- MEDIA, PRESS를 대상으로한 홍보활동을 한다.

프레타 포르테에 활발히 활동하는 디자이너로는-샤넬, 크리스찬디올, 조르지오 아르마니, 콤데 가르송, 알렉산더 엑퀸, 장 폴고디에, 루이뷔통,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매년 수만은 디자이너들이 파리 프레타포르테에 참가한다.

  파리 프레타 포르테는 1년에 2회 3월초에 F/W, 10월초에S/S 가열린다.
  

2. NEW YORK COLLECTTION
  뉴욕 컬렉션의 특징은 아메리카 스타일을 선도하며, 한국의 패션 트렌드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컬렉션으로, 미니멀리즘, 모던함, 실용성을 그 가장 큰 특징으로 한다.    미국의 실용주의 철학에 바탕을 하여, 컬렉션 중의 모델이 곧바고 거리에 뛰어나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활동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런 특징에 따라서 장식이 거의 없거나 절제돼 있고, 선이 간결하고 솔리드 소재를 많이 사용한다.
뉴욕 맨하탄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천막으로 행상장을 만들어 대부분의
패션쇼가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뉴욕 컬렉션을 대표한는 디자이너는 캘빈클라인, DKNY(도나카란), 랄프로렌 그 외에 안나수이, 마크제이콥스, 토미힐피거 등이있다.

세계 4대 컬렉션중 가장 먼저 발표된다.

  뉴욕컬렉션은 매년 2월에F/W, 9월에 S/S 열린다.


3. LONDON COLLECTION
  독창적이고 실험정신이 강한 것이 런던 컬렉션만의 특징이다. 런던이 세계 패션에 키치는 영향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 마큼크다.  런던 컬렉션 이야말로 전 세계패션계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한는 샘물과 같은존재이기 때문이다.  전세계에서 몰려든 창의적이고 역정에 가득찬 젊은 디자이너들은 런던 컬렉션을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뉴욕이나 파리, 밀라노로 떠난 선배들의 자리로 물려받기위해 자신들의 디자인을 과감하고 용기있데 `런던` 이라는 도마에 펼쳐보이고 있다.  그리고 이런젊은 디자이너들 옆에는 세계저인 명성을 얻고도 영국에서의 패션쇼를 고집하는 디자이너들도 적지않다. 한마디로 말해 런던이야말로 젊은 디자이너들의 열정과 고참 디자이너들의 관록이 가장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는 컬렉션 이며 열정, 실험정신과 모험이 가득한 컬렉션으로 보여진다.

런던 컬렉션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는 런던에 자존심 이라불리는`폴 스미스` 세계적인 명성을지닌 줄리언 맥도널드 ,클레멘츠 리베이로 등.....이외에도 캐서린 햄넷, House of jazz, 패턴믹스&매치의 대가 엘리키시모토 등이있다.

  런던 컬렉션의 개최시기는 뉴욕다음으로 2월과 9월에 열린다.


4. MILANO COLLECTION
 밀라노 컬렉션의 특징
파리의 Chic 함과 뉴욕의 실용성을 겸비한 컬렉션으로 매년 두차례 이탈리아 북부 산업도시 밀라노에서 열린다. 프랑스와 영국의 하청국가로 시작하여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용성과 착용성에 주안하여 옷을 만드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옷을 구경하려면 파리로 가고, 옷을 사려면 밀라노로 가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소재의 고급스러움과 화려한색채와 프린트 들이 우아함과 세련됨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밀라노만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밀라노 컬렉션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디자이너로는 돌체&가바나, 프라다, 구찌, 펜티, 미소니, 베르사체 등이있으며 미소니와 베르사체는 화려한 색체와 프린트로 유명하다.

  밀라노 컬렉션의 개최시기는 뉴욕과 런던 다음으로 그리고 파리보다 앞서서 2월말에 F/W 9월말에 S/S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