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왜 당사자아닌사람이 난리야

고석진2006.10.30
조회1,529

누군가 불을 지핀 듯하다 그런대 정작 당사자들은 아무 소리도 하지 않았는대 글쓴이가 부정적인 경험을 하고 글을 올린 것 같다

 

아직은 사회의 시선이 차갑다는것도 알고 인터넷이란 진보된 공간속에 올라오는 글들에게서 전과는 다른 풍향이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간과해서는 안될것은 사람들은 :이들의 사랑: 보다는 섹스에 아직도 집착하는것 :그들의 정신: 보다는 스킨쉽에 연연하는것

 

오히려 본인들이 성욕에 집착하는것도 모르는채

왜 동성애하면 섹스가 생각나느것일까

당사자들은 섹스에 연연하지 않음에도

비동성애자들이 프루나나 당나귀에서 야오이물을 한번식 접해서일까? 내가 알기론 한번 본걸로 아는대 주위나 남자들 하는말 보면 그렇다 포르노가 왜곡된 것임을 알지만 본인들을 그걸봐도 왜곡되어 지지않는다라고 생각해서 일까?

사실 팬팩이나 야오이물하고 실제 동성애는 많이 다르다 또한 게이포르노물하고도 다르고...

 

확인되지 않는 동성애자와 에이즈간의 함수관계와 더불어

에이즈 기원설 까지 파고드는 말도안되는 (사실 공부좀한 사람이라는 이말도안되는 낭설에 헛웃음만 나올 것이다)

성경에 쓰여진 소돔과 고모라 까지 사실 신학적으로는 할말이 많지만 적어도 소돔과 고모라가 신이 멸한 이유의 직접적인 이유는 동성애가 아니였는대 아직도 소돔과 고모라와 동성애자 설교하는 목사님들이 있는가보다 요즘에는 각교회에서 소돔과 고모라 설교 잘안하는것으로 아는대 각 교회에도 동성애자들 있어서..아직도 하는가 보군 그렇다면 그교회 동성애자 어린양들 상처받겟네

동성애가 이루어진 곳은 어느시대에나 잇엇으며 어느시대엔 지식을 습득하는 하나의 전통이었고 관습이었던것을 모르는채

 

동성애자 어느누구도 결단코 사회에게 우리사랑을 인정해달라고 외침바 없으며

 

우리의 그런 합당치못하고 여기는 행동들에게 자유를달라고 외친적 없음에도 다수된 그들의 입맛에 맞게 다시 포장되어 마치 우리가 외친듯 우리가 갈구하듯 생산되어지고 있다

 

우리가 외치는 건 그저 윤리적 도덕적 인정이 아닌 법률적 인정이다

 

동성 부부간 한쪽이 사망하였을경우 큰 사고로 목숨이 위태한 경우 한쪽 배우자는 그 의무와 권리를 전혀 행할 수 없다는것 

 

파트너가 불의의 사고로 죽어가는것을 그저 지켜볼수 없는사실..그 비통함을 아는가 사랑하는 애인이 아파서 수술을 해야 하는대 함께 동거 동락한 이에게는 어떠한 선택권도 주어지지 않는다는것을 아는가 수년간 수십년간 연락하지 않던 가족에게 신경도 쓰지 않던 가족중의 하나가 그 사람의 보호자가 되는 것이다

 

언제 우리가 도덕적인 허용을 바랬는가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어려움만 그저 해결해 달라고 외친 것인대 그마저도 배부른 소리다라며 무시해 버린다

 

안다. 종교적 도덕적으로 아직 인정받지못하는 것

그거는 바라지도 않는다 다만 법적인 보호장치만 해달라는 것인대

인구가 어캐댄다느니 종족번식이 어떻다니... 엉뚱한 소리를 해댄다

 

역겨우면 보지않음을 되는것 자신들의 주위에 동성애자그 없는 곳으로 가면 되지 않는가

 

 

이태원주민들이 언제 동성애자 잇다고 항의 하는것을 보았는가 그들의 자녀들을 못키우겟다고 진정서라도 냈는가 ?

이태원에도 청소년은 있고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다 그들은 아무렇지 않게 살아간다 왜... 동성애자는 동성애자일분 자기들과는 관련이 없음으로....

여러분들도 그냥 살아라 왜냐면 여러분들과 관련없는 사람이니까

 

인정을 해주던 허용을 해주던

정작 동성애자들은 관심이 없다

또 한가지 여러분들 아는 스타가 동성애자라면??

지금것 열광하고 티비보며 흐뭇해 하던 스타가 동성애자라면? 당신은 호모포비아가 될수 잇을 것인가 ?

 

여러분들이 지금입는 스키니진 명품시계 각종패션을 누가 처음 입엇을것같나 ? 티비에 나오는 스타 ? 천만에 연예인보다 더먼저 사버리는게 동성애자들이다 지금처럼 명품 대중화 시킨 소비계층이 누구인줄아는가 ? 그래서 여러분들도 한두개쯤 다갖고 있지 않은가

힙합클럽 홍대락클럽 대중화 시킨 계층이 누구라 생각하는가?

클럽가면 나오는 여러 장르 음악들 맨처음 어디서 나온것이나 알고 말하는가

지금 여러분들이 향유 하고 즐기는 소비.문화가 모두 동성애자들이 이미 한번 거친것이라는거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싶으신지,,

 

동성애자들이 잘났다는 소리는 아니고...

여러분들의 이중적 잣대에 대해 말한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동성애자 문화를 소비하면서 동성애자들이 어떻다고 말하느거 그게 싫다느 이말입니다

 

정작 동성애자들은 여러분들 소리에 관심이 없어든요

이미 말한 것처럼 이태원동 주민들처럼 낙관하는 자세는 어떨까요 ??

 

아그런사람이 잇구나 라고 그정도만 생각하면 되는것이지

허용하자 말자 인정하자 말자 이런소리는 이제 그만하자고요

 

마지막으로 인구대비 동성애자 비율 아시죠 10-12% 

울 나라도 400만명이 되어간단느 소린대...참 이건 동양이라 낮게 잡은수치에요 12-15%로 잡거든요

 

400만명이라면 적은수는 아니겠죠 ?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