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푸치니 - 나비부인 <Madama Butterfly>

오은하200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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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푸치니 - 나비부인 <Madama Butterfly>

 

동양인의 자존심은 지키면서 원작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연출
오페라 은 작곡가 푸치니가 자신의 작품 중 가장 아꼈던 작품으로, 서양 오페라 레퍼토리 중 동양을 배경으로 하는 몇 안 되는 작품 중 하나이다.
김학민 연출가는 동양인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푸치니 최고의 음악과 최고의 드라마인 이 작품의 장점만을 최대한 살리는 데에 연출의 주안점을 두고 있다.

같은 테마, 다른 장르, 동일한 연출가 - 뮤지컬 vs 오페라
하반기 최대 화제작 뮤지컬 의 원작인 을, 의 김학민 연출가가 연출함으로써, 관객은 뮤지컬 에서는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감동과 그의 작가주의를 오페라 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텍스트에 충실한 정통 오페라, 각 분야 전문가와 고증을 거친 무대 및 의상, 안무
최근 오페라계의 퓨전 오페라 제작 성향과는 달리, 푸치니의 오리지날 텍스트에 충실하였으며, 일본 현지에서 초빙된 안무가를 비롯, 각 분야 전문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고증을 거쳐 수집된 자료를 토대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 주제 : [오페라] 푸치니 - 나비부인

 

□ 개관시간 및 장소 :

* 부천 시민회관 대공연장 (2회)
- 11월 3일(금) 오후 7시 30분 / 11월 4일(토) 오후 7시

*고양문화재단어울림극장 (2회)
- 11월 17일(금) 8시 / 11월 18일(토) 5시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해돋이극장 (2회)
- 12월 8일(금) 오후 7시 30분 / 12월 9일(토) 오후 6시

*의정부 예술의 전당 대극장 (2회)
- 12월 16일(토) 오후 5시 / 12월 17일(일) 오후 3시

 

□ 문의 :  032-320-6335

 

□ 관련 홈페이지 :   http://www.bcf.or.kr/200_event/50_main.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