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버스의 자리중에서 바깥풍경이 잘 안보이는 홀수쪽 창가쪽이 싫다. 오늘 깨달았다. 버스를 타고 서울을 오면서 아침에 떠오르는 붉게 타오르는 태양을 볼 수가 없었고 또한 황금빛나는 들판을 넓게만 펼쳐져 있지만은 않은 들판을 볼 수가 없었다. 내가 좋아라하는 자연을... 짝수쪽 창가에 앉고 싶었지만. 그때 버스는 이미 만원이었다.
난 버스의 자리중에서바깥풍경이 잘 안보이는 홀수쪽
난 버스의 자리중에서
바깥풍경이 잘 안보이는 홀수쪽 창가쪽이 싫다.
오늘 깨달았다.
버스를 타고 서울을 오면서
아침에 떠오르는
붉게 타오르는 태양을 볼 수가 없었고
또한 황금빛나는 들판을
넓게만 펼쳐져 있지만은 않은 들판을 볼 수가 없었다.
내가 좋아라하는 자연을...
짝수쪽 창가에 앉고 싶었지만.
그때 버스는 이미 만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