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이야기~지은이 박종박쫑~

남우민2006.10.30
조회119

오늘도 장도는 나무를 캐고 있다 (나무는 남우민 아님)

장도:아 힘드러~하지만 삼겹살을 먹기 위해선 어쩔수 없지 ㅜㅜ

그러다 물에빠뜨린도끼 ㅡㅡ

장도:아놔ㅡㅡ 오늘 손에 돼지기름 안 바르는건데 ㅡㅡ

물속에서나오는 gg신령 펑~

gg신령:(금도끼를들고)이 도끼가 니도끼냐 꼬잉?

장도: 꼬잉? 머지 처음 듣지만 친근한이 언어는?

gg신령:아 니꺼야 아니야 ㅡㅡ 꼬잉~

장도: 아니다 꼬잉~(이 빠른 언어 습득 ㅎㅎ)

gg신령:(은도끼를들고)그럼 이건? 꼬잉~

장도:아닌데 꼬잉~

gg신령:(장도암내에쩔어서 보라색이된 도끼를들고) 설마 이 추잡한도끼??

장도:그래 ㅅㅂ ㅡㅡ 너 한번 내암내에 쩔어볼래?

gg신령:아니..  흠 그건 그렇고 정말 착하군 꼬잉~

장도: 아하~ 그래서 금도끼랑은도끼 전부다 준다고??

gg신령:아니 그건 이미 딜리트 시켯는데 ㅡㅡ 내손에 닿으면 바로딜리트얌!

장도:ㅅㅂ 나무가 있어야 삼겹살궈먹지 ㅡㅡ

흠. 그러고보니 너도통통한게 맛있어 보이는데? 쩝쩝 -ㅠ-

gg신령:그런눈으로 보지마ㅡㅡ 대신 떡줄께 이거같고 돌아가 ㅡㅡ

장도: 떡~~~!! 내가 돼지 족발 담으로 좋아하는게 떡인데 빨리줘~

gg신령:돼지같이 생긴놈이 족발을 좋아한데 ㅋㅋ

장도:머랫지? 방금 누가 돼지같이생겨? ㅡㅡ;;

gg신령: 자 여기 떡~

장도:떡이다~~~~~~~~~~~~~!(장도 먹을거앞에서 기억력 1초!!)

gg신령:잘가라 다신오지마 (그떡사실은 토끼 응가로 만든건데ㅋㅋ)

장도:너도 질있어^^

gg신령:난 빨리 한강으로 이민가야지 (그날이후 한강에 괴물이나타났다는...)

한편 집으로 가는 장도

장도:1.2.3.......10 10? 겨우 10개네 쓰바 속았다 ㅡㅡ 냄새도이상한데

갑자기 등장하는 나무

나무:아 배고파 거기! 지나가는 돼지!

장도:나?

나무:너말고 또있냐 돼지가?

장도:나 사람이거덩

나무:(자세히 보더니) 흠.. 아무리봐도 돼진데 ㅡㅡ 잡솔 집어치우고 먹을거내놔

장도:먹을겅벗어

나무:손에든 거떡은 머지?

장도: 아하~ 이거 너먹어라 (냄새도이상한데 줘버려야지 ㅎㅎ)

나무:(받아먹더니)아! 이맛은 자연친화적인동물의일부가느껴지는데?

장도:그래. 마니먹어(춰향이별나군 ㅎㅎ)

나무:은혜는 나중에 꼭갚을께

장도:근데 동화에서 나무가 나오던가

나무:넌 은혜갚은나무도 않읽어봣냐?

장도:난 책은 고깃불 부칠때 써서말이지;; 그럼 잘가라 아! 맞다!

나무:왜?

장도:나 삼겹살 궈먹으려면 나무가 필요한데;;

나무: 스토리상 은혜는 같아야하니까..(팔절단 퍽)꺅~나무죽네

장도:고마워 잘쓸께

나무:그래 잘가 ㅜㅜ

다시 집으로 가는장도

장도: 아배고프다 먹을거 없나? (절벽에보이는 열매) 았 먹을꺼다!!

장도:(기어올라가는장도) 쓰발 이럴줄알았으면 하루에[ 밥 5끼만 먹는건데;; 제길(기본10끼)

장도:좀만더~3mm만더~ 잡앗다 (떨어진다)꼬잉~~~~

장도: 아 또 돼지기름 땜에 죽을뻔햇다

장도:다리가 안움직여 ㅜㅜ

그때나타나는 서희승?

희승: 이돼지 다리가 뿌러졋네 오늘은 배불리 먹겠다 ☆ㅠ☆

장도:이놈은 머야 온몸에 뼈밖에없네

희승:이돼지놈아 넌 살밖에 없자너 ㅡㅡ 나두 월래는 이러지 않았는데 gg신령이 저주를내려서 내몸이 딜리트 됬어 ㅠㅜ

장도: 아 그 사기꾼놈 너도 당햇냐? 스파새리~

희승: 응 ㅠㅠ

장도:근데 내다리는 어쩌지 부러졋나바 ㅠㅠ

희승: 족발 이리줘바

장도:내다리가 족발로 보이니?

희승: 응 당연한거 아니니?어디보자 음 아하 이건 (뼈맞추는소리)

뿌드득뿌드득

장도: 꼬잉~ 악 돼지 아니 사람살려!~~~~~

희승:엄살은 되게 심하네 다고쳤으

장도: 헉헉 ㅜㅜ고마워 그럼 잘있어 은혜는갚을께~

희승: 그래? 그럼 그열매 나줘

장도:(굴를때도 안놓침)이건 안되는데 ㅜㅠㅜ 할수없지 자~

희승: ㄳ 난 간다 ㅂㅂ 난요즘 겜에서 묘지몬스터 역할 맡아서 바뻐

장도: 근데 왜여깃어 ㅡㅡ

희승: 난 그냥 몸이 아니 뼈가 이끄는대로 온거얌

장도: 그래 잘가 ㅜㅜ

다시 집으로 가는장도

장도: 아 배고프다 집에서 겨우 3끼 밖에 안먹구 나왔는데

갑자기 튀어나오는 군인? 베트콩?

바콩: 머리위에 손.. 아니  족발 올려!!

장도: 이건 손이라고 손!!

바콩:니 손가락이 몇갠지 세어봐~

장도:1.2 2? 2개네 헉 설마 나는 진짜로 돼지였단 말인가 ㅜㅜ

바콩:진짜 숫자도 못세네ㅡㅡ 잘봐 1.3.2.4.5.이게아닌데?

장도: 이런 돼지보다 못한놈아ㅡㅡ

바콩: 죽을래^^ 아님 나한테 먹힐래 ^^

장도: 둘다 시로 ㅠㅜ

바콩:그렇다면 어쩔수 없지 이만 작별이다!! 빵!

장도:헉 ! 내가 총알한방에 여...여기서 주...죽어야하나..

바콩: 이자식 연기자해도 되겠네 ㅡㅡ 이거 BB탄총인데 ㅡㅡ;;

장도: 머시라? 그렇단소리는 아까부터 나한테 사기?

바콩:별뜻은 없고 난 물건 팔려 왓는뎀;

장도:먹을꺼? ☆ㅠ☆

바콩: 먹는거긴 한테 이건 심어야 효과가 있지 짜잔!  바로 족발이야!

장도: 헉 저것은 떡보다도 더 조아하는 족발?!(장도눈 뒤집히다;;)

바콩: 별건 필요없고 그 나무만 있으면되

장도:난 집에서 삼겹살 먹을껀데

바콩: 이건 보통족발이 아냐 심으면 돼지나무라는게 열리는데 돼지 무한 제곱 생산이 가능하지

장도: 바꾸자~(돼지 제곱이면내 배터지게 먹을수잇는데)

바콩:그래 ㅋㅋ(이거 장난감 고무족발인데 백날심어도 나오기는개뿔)

집에 도착한장도

마당에 고무족발 심엇다!! (앤트의 출현 우민아 기쁘니?)

장도:(다음날)이제 나가보면 돼지나무가 자라있겠지?

마당을 나가보니 돼지나무는 아니지만 나무 한그루가';

나무:야 이 xx 야 내가이거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맡겻더니 토끼X래자나 ㅆㅂ

장도:그러니까 왜가 ㅡㅡ

나무:너무 맛있어서 맛의비결을 알라내기위해;;

장도:그떡은 gg신령이 나한테 준건데

나무:뭐 gg신령? 그 사기꾼 저번에 나 잘때 팔 짤라간 놈인데 ㅡㅡ

장도: 나도 그놈땜에 고기도 못구어먹고 고생했어 ㅜㅜ

나무: 우리 그놈 때려자브러가자

장도:ㅇㅋ

나무:동료를 모아가야하느데 쓸만한놈 없냐?

장도: 뼈밖에 없는놈이랑 BB탄총 들고 설치는놈 1명 있다

나무: 별로 쓸모는 없을거가치만 데꼬가자

4명 다모이고나서..

바콩: 머? gg신령? 그 XX놈 그놈이 울집 딜리트해서 내가 이짔하고 있는건데ㅡㅡ

장도:잠만 그족발을 보니 니가 나한테 그거 팔떼 머라 했는데..

바콩: 장도우~ 여가 족발(수입중국산방부제팍팍한거)

장도:오우 ㄳ (역시 먹을거 앞에서 기억력 1초)

나무:근데 그놈ㄴ을 어떠케 찾지

장도: 한강으로 간다고 한것 가튼데

희승: ㅇㅋ 한강으로 출발!!

4명이 한강에 갔다

장도: 제길 너무 넓어;;

나무:야 근데 신령은 물밑애 있겟지??

바콩:그러겠지

희승:물을 다없에는 방법이 있기는헨ㄷ[..

나무:먼데 한번 해봐

희승:장도우이게 머게?

장도:어거언! 족발중에서도 제일 밋있다는 훈제 족발??

희승:(물속에던진다 풍덩~) 어머나 빠트렷네

장도: 먹고 말테닷!!(물을먹기 시작~ 10초후 한강은 사막이 되었다;;)

앤트:어쨋든 찾아 볼스있으면 됫지머~

장도: 내족발은 어딧찌? (족발찾는장도)

gg신령:이거 먼지모르지만 대게 마싯따

장도: 머시라? 저놈 손에 있는건 서...설마 훈제족발?!!

나무: 어 저깃따ㅡㅡ

서승: 이 XX놈아 저주풀어ㅡㅡ

바콩: 울집내놔 ㅅㅂㄴㅁ

나무: 내팔내놔 ㅅㅂ

장도: 내 족발 내족발 내족발!!

gg신령: 이놈들은 머지?

4명동시:이런 건망증 돼지 제곱놈아!!
gg신령: 아 기억났다 내가 뭔가를 딜리트한 놈들이군!

넌오늘 재삿날이닷

gg신령:니깟놈들이 날이길것같에?

나무: 아 다들 무기꺼내

바콩: ㅇㅋ 내 BB탄총

희승: ㅇㅋ 내 뼈로만든 망치

나무: 나는 나무로 만든창이다

장도: 음 나는 저번에      떨군 암내에 쩔은도끼!!~

나무: 이름이 그게머야 ㅡㅡ;;

장도: 상관없어ㅡㅡ

gg신령:그렇다면 난 gg도리의 검! 이 검에 닿으면 다보 딜리트란거 다들 알고있겟지 ㅎㅎ

빛나는검!

나무: 바콩 BB탄난사해

바콩: 난사!

gg신령: 머야 너 난 칼쓰는데 넌왜총써

바콩: 그럼 베트콩이 칼쓰는거 봣냐 ㅡㅡ;

나무: 방심한 틈을 타서 20별신기 뿌리포박술!!

장도: 신기? 그게 머야

나무: 우에키가 솬한 나무만 쓰는 기술이지 ㅎㅎ

gg신령: 이건건 딜리트 하면 그만~

나무: 뿌리까지 딜리트됬다 꽥   x_x

희승: 헉 나무가 딜리트? 난 이미 한번 딜리트된몸(망치들고돌진~)

gg신령:앤머야? 단칼에 딜리트~

희승: 꽥 ~ 몬스터답게 죽고 시펐는데 ㅜㅜ

바콩: 이런 gg 칠놈(바콩 BB탄총 들고 돌진~)난사~ 타타타~!

gg신령: 바콩 니가 오늘 죽고 싶구나 ㅎㅎ

바콩: 악~ 총이 딜리트됫다!! 헉 나까지 꽥x_x

장도: 이런 다쓰러지다니 큭 (그때! 장도는에 들어온것은..)

바로 gg신령이 먹다 흘린 훈제족발!! 족발 세우고 돌진!!

장도: 먹을거다!!! (오로지 먹을거)

gg신령: 이스피드는 머지? 단칼에!!

장도:(칼로내리치는데 딜리트안됨) 어 왜난 딜리트가 되지않지?

설명들어간다!! 훈제 족발을 지키려는 장도의 순수한 마음이 장도를 지켜준거다!!!~ (순수?개뿔에 순수)

gg신령: 제길 튀자~

장도:어딜 가시나? 퍽!!

gg신령 장도의 족발펀치에 꽥x_x결국 gg신령은 사라지고 평화가  화면을 메우는 -The End-

감독: 굿 조아! 이영화 대박 칠게 분명해!

누워있던 바콩.희승.나무,.지지 전부 일어난다

나무: 아 뻐근해 나 반지원정대 후속편 찍으러 가야하는데 그럼 ㅂㅂ

바콩: 아 장난감총 같고 놀자니 이제질린다(총버리고감)

희승:나 몬스터 열할 한다고 아까말했을텐데 그럼 ㅂㅂ

지지:아 나쁜놈역 그만하고시퍼 ㅠㅠ

장도: 영화는 상관없지만 족발 실컷준다니 ㅎㅎ

그리하여 나온영화!!

"한강물 다처먹고 지지를 물리친 꼬잉괴물"이 등장한것이다!!

진짜로 -The End-

 

 

                                               지은이:박종민

                                                           옮김이:남우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