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차... 신랑과 계속해서...싸우고 있습니다. 어제는 신랑이 회사에서 회식하고...새벽5시에 들어왔습니다. 말로는 회사에 다시 돌아가서....잠들었다가 깨었다고 합니다. 물론 전 믿습니다. 하지만, 어머님 툭하면...내 아들 원래 술 안마시는데....결혼하고는 이상하다라고 말씀하시면서 나에게 누명을 씌우시죠. 홀어머니이구요. 어머니에게 전화해서 어제 안 들어왔는데...본가에서 잤냐고 확...염장을 질를까 생각중이어요. 그게 저랑 신랑에게 더 안 좋을까요?
시엄마에게 말하고 싶은데....
7개월차...
신랑과 계속해서...싸우고 있습니다.
어제는 신랑이 회사에서 회식하고...새벽5시에 들어왔습니다.
말로는 회사에 다시 돌아가서....잠들었다가 깨었다고 합니다.
물론 전 믿습니다.
하지만, 어머님 툭하면...내 아들 원래 술 안마시는데....결혼하고는 이상하다라고 말씀하시면서
나에게 누명을 씌우시죠.
홀어머니이구요. 어머니에게 전화해서 어제 안 들어왔는데...본가에서 잤냐고 확...염장을 질를까
생각중이어요.
그게 저랑 신랑에게 더 안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