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0월에 결혼할 예전인.. 예비신부 입니다.. 남친 형제가 2남1녀 인데요.. 형은.. 결혼을 5년전에 하셨구요.. 동생은 .. 작년에 했지요.. 형수님과는.... 친하다 싶게 지내고 있는데요.. (제가.. 형님형님 하며 따르지요..) 헌데.. 오늘아침...남친이 그러네요.. 아침에.. 형님 친정 아버님이 돌아가셨다고...ㅠㅜ... 제가 쑥스럼도.. 많이 타고...말주변도 없고...ㅠㅜ... 뭐라 위로의 말을 해드려야 할것 같은데... 문자만 보내기도 그렇고... 전화해서 위로해드리자니.. 뭐라 말해야 할지....ㅠㅜ... 제가 어찌해야... 하나요?.... 뭐라 말씀 드려야.. 하나요?..... 맘은... 않그런데... 제 혀가.. 말을 않듣네요...ㅠㅜ.....
예비형님 친정 아버님이 돌아가셨다네요...
전.. 10월에 결혼할 예전인.. 예비신부 입니다..
남친 형제가 2남1녀 인데요..
형은.. 결혼을 5년전에 하셨구요..
동생은 .. 작년에 했지요..
형수님과는....
친하다 싶게 지내고 있는데요.. (제가.. 형님형님 하며 따르지요..)
헌데.. 오늘아침...남친이 그러네요..
아침에.. 형님 친정 아버님이 돌아가셨다고...ㅠㅜ...
제가 쑥스럼도.. 많이 타고...말주변도 없고...ㅠㅜ...
뭐라 위로의 말을 해드려야 할것 같은데...
문자만 보내기도 그렇고...
전화해서 위로해드리자니.. 뭐라 말해야 할지....ㅠㅜ...
제가 어찌해야... 하나요?....
뭐라 말씀 드려야.. 하나요?.....
맘은... 않그런데... 제 혀가.. 말을 않듣네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