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을 각오하며..

강동구2006.10.31
조회17
남자...

나는 아직 그 이름이 자랑스럽다...

남자들에게는 아직 책임감이 요구된다...

남자들은 이 시대에

책임을 한아름 짊어지고..

오늘날 겸손과 굽신거림을 강요당한다..

남자답다는것이

한없는 오만과 여자에 대한 멸시로

받아들여지는 지금이지만....

남자는 남자답기를 아직 원하고

남자를 자랑스러워한다...

여성에게 남성이 욕을하면

그건 추잡하고 비열한 모습이다...

하지만 여자가 남자에게 욕하는 행위는

사회적 분노의 표출이고

억압된자들의 카타르시스이다..

억눌렸다는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여성...

진정한 평등은

얼눌렸다는 과거에대한 복수가아닌

억눌림없는 미래의 창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