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아니.. 그 이상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옆에 서있다. 그때,, 용기라도 내서 아니 정신 나간 미친놈처럼 고백 해볼껄... 그깟 자존심이 뭐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사람은 상처를 받고 또 상처를 받고 그렇게 성숙해 가는것이다. 사랑은 그렇게 한박자 느린것이다. 내곁에 있었을때는 몰랐지만 내곁을 떠나갔을때는 서운하고 아쉬운거... 그렇게 사랑은 한박자 느린것이다. 하지만 헛된 기대에 그를 기다릴려고 한다. 주위사람은 어리석다, 바보같다, 미련하다 말하지만 기다리는 시간은 힘들고 괴롭지만 기다리지 않는 시간보다는 훨씬 행복하다. 기회는 또오지만, 또 그사람이 오는건 아니잖아.. 비오는 오후.... 그사람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 비에 맞은 사람은 비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다. 하지만 사랑에 대한 상처를 받은사람은 사랑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긴 커녕 두려움이 더 생긴다. 어느새 춥던 겨울 따스한 봄 그리고, 무덥던 여름이 지나고 다시 가을이다. 오늘은 왠지모르게 예전 생각이난다. 그때는 왜 그리 집착했던지...? 그때는 왜 그사람밖에 보이지 않았던지...? 나는 가끔 가을이 되면 그사람 생각이 나는데... 그사람은 나를 기억할까? 1분이라도 아니 잠깐 1초라도... 나혼자 또 헛된 기대를 품으며... 또다시.. 어느덧 다시 가을이다. 웃게하고 울게하고 기쁘게 하고 슬프게 하는 두글자. 사랑.... 하지만.... 더 힘들고 더 슬픈 세글자. 짝사랑... 그렇게 반쪽인 사랑은 한박자 느립니다....458
그렇게 사랑은 한박자 느립니다.
내가 좋아하는
아니.. 그 이상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옆에 서있다.
그때,, 용기라도 내서
아니 정신 나간 미친놈처럼
고백 해볼껄...
그깟 자존심이 뭐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사람은 상처를 받고
또 상처를 받고
그렇게 성숙해 가는것이다.
사랑은 그렇게 한박자 느린것이다.
내곁에 있었을때는 몰랐지만
내곁을 떠나갔을때는 서운하고 아쉬운거...
그렇게 사랑은 한박자 느린것이다.
하지만
헛된 기대에
그를 기다릴려고 한다.
주위사람은 어리석다, 바보같다, 미련하다
말하지만
기다리는 시간은 힘들고 괴롭지만
기다리지 않는 시간보다는 훨씬 행복하다.
기회는 또오지만,
또 그사람이 오는건 아니잖아..
비오는 오후....
그사람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
비에 맞은 사람은
비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다.
하지만 사랑에 대한 상처를 받은사람은
사랑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긴 커녕
두려움이 더 생긴다.
어느새 춥던 겨울
따스한 봄
그리고, 무덥던 여름이 지나고
다시 가을이다.
오늘은 왠지모르게 예전 생각이난다.
그때는 왜 그리 집착했던지...?
그때는 왜 그사람밖에 보이지 않았던지...?
나는 가끔 가을이 되면
그사람 생각이 나는데...
그사람은 나를 기억할까?
1분이라도 아니
잠깐 1초라도...
나혼자 또 헛된 기대를 품으며...
또다시.. 어느덧
다시 가을이다.
웃게하고 울게하고
기쁘게 하고 슬프게 하는
두글자.
사랑....
하지만....
더 힘들고
더 슬픈
세글자.
짝사랑...
그렇게 반쪽인 사랑은
한박자 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