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께서 해주신 이야기.... 내가 어렸을때 희귀성 난치병에 걸렸을때 남들에게 놀림받고 혼자서 외로이 울고있을때 어머니께서는 내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셨다. 영학아!넌 너무나 이쁘다 하지만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러워 하늘의 천사가 너의 모습을 질투해 너에게 이런 병을 주신거다.... 처음엔 난 그런줄 알았다...그리고난 9살에 감기약 3일치를 먹고 죽을려고했다... 감기약 3일치 난 약만 많이 먹으면 죽는줄아는 어린나이... 그리고 유서를 쓴다 그저주가 풀리길 기도하면서 그리고 어머니께서 집에 들어 오셨다 난 엄머니께 달려가 말했다 엄마 나이제 죽어 감기약 3일치 먹었어... 엄머니는 내가쓴 유서를 보시고 날품에 묻은채 눈물을 흘리셨다 그리고 영학아 넌 정말 이쁘다...영학아 사랑해... 이게 어머니의 사랑이셨다. 이제 난 아연이에게 말한다. 아연아 널처음 이세상에서 만났을때 넌 마치 천사 같았어 하지만 곧 천사의 질투가 시작되었단다.그리고 다시 내게 주었던 주저를 너에게 걸었다 하지만 아연아 다른천사들에 내게는 주지못했던 사랑을 받을 권리를 또한 내게 주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이 하나로 모일때 넌 그저주가 풀릴거야... 그게 언제인지 아빠도 모르지만 우리 어머니께서 너의 할머니께서 해주신 이야기로는 니가 그사랑을 느낄수 있을때라고 했다... 아연아... 신마저 질투할 아연아... 너는 모르겠지만 넌 아주 특별한 아이란다... 사랑해^^*
천사 마저 질투한 이쁜얼굴
우리 어머니께서 해주신 이야기....
내가 어렸을때 희귀성 난치병에 걸렸을때 남들에게 놀림받고 혼자서 외로이 울고있을때
어머니께서는 내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셨다.
영학아!넌 너무나 이쁘다 하지만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러워 하늘의 천사가 너의 모습을 질투해
너에게 이런 병을 주신거다....
처음엔 난 그런줄 알았다...그리고난 9살에 감기약 3일치를 먹고 죽을려고했다...
감기약 3일치 난 약만 많이 먹으면 죽는줄아는 어린나이... 그리고 유서를 쓴다 그저주가 풀리길 기도하면서 그리고 어머니께서 집에 들어 오셨다 난 엄머니께 달려가 말했다 엄마 나이제 죽어 감기약 3일치 먹었어... 엄머니는 내가쓴 유서를 보시고 날품에 묻은채 눈물을 흘리셨다
그리고 영학아 넌 정말 이쁘다...영학아 사랑해... 이게 어머니의 사랑이셨다.
이제 난 아연이에게 말한다.
아연아 널처음 이세상에서 만났을때 넌 마치 천사 같았어 하지만 곧 천사의 질투가 시작되었단다.그리고 다시 내게 주었던 주저를 너에게 걸었다 하지만 아연아 다른천사들에 내게는
주지못했던 사랑을 받을 권리를 또한 내게 주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이 하나로 모일때 넌 그저주가 풀릴거야... 그게 언제인지
아빠도 모르지만 우리 어머니께서 너의 할머니께서 해주신 이야기로는 니가 그사랑을 느낄수 있을때라고 했다...
아연아... 신마저 질투할 아연아... 너는 모르겠지만 넌 아주 특별한 아이란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