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써니2006.10.31
조회191
a

사랑하는 사람의 말 한마디에

 

행동 하나에

 

눈짓 한번에

 

세상을 얻고 잃고,

 

사랑이 세상에서 전부인줄 압니다.

 

 

그 사람 향기가 나는 편지를 좋아하고,

 

봄 바람이 불면

 

여우비가 내리면

 

첫눈이 내리면 추억에 흔들립니다.

 

 

유리병 처럼 약한 가슴을 가지고 있어서

 

금방 상처입고 아파하고,

 

사람이 좋지만

 

또 상처 받을까 두려워 쉽게 다가가지 못합니다.

 

 

사랑을 할 줄 몰라 늘 아프고,

 

하지만 사랑이 늘 그리운 사람.

 

바보 같은 a 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