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Havre를 지나서 서쪽으로 더 가서 Caen이란 도시를 지나기 시작하면 이미 노르망디 상륙 작전이 펼쳐졌던 해안의 안내 표시판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Caen에서 바로 북쪽으로 올라가면 스워드 비치(Sword Beach) 와 주노 비치(Juno Beach)가 나온다. Caen에서 서북쪽으로 방향을 틀어 계속 올라가면 Bayeux라는 도시가 나온다. 도시의 입구에 아이젠하워 장군의 동상과 함께 성조기와 프랑스의 삼색기가 펄럭이는 아담한 공원같은 조형물이 방문객을 반긴다. D-Day의 격전지를 알려주는 표지판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한국에서 갑작스럽게 찬밥 신세가 된 맥아더 장군의 동상이 생각난다.
Bayeux를 지나서 시골길로 한참 달린 끝에 오마하 비치 직전에 미군 전몰자 묘지가 나왔다.
13. 2006 Normandy의 미군 전몰자 묘지
Le Havre를 지나서 서쪽으로 더 가서 Caen이란 도시를 지나기 시작하면 이미 노르망디 상륙 작전이 펼쳐졌던 해안의 안내 표시판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Caen에서 바로 북쪽으로 올라가면 스워드 비치(Sword Beach) 와 주노 비치(Juno Beach)가 나온다. Caen에서 서북쪽으로 방향을 틀어 계속 올라가면 Bayeux라는 도시가 나온다. 도시의 입구에 아이젠하워 장군의 동상과 함께 성조기와 프랑스의 삼색기가 펄럭이는 아담한 공원같은 조형물이 방문객을 반긴다. D-Day의 격전지를 알려주는 표지판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한국에서 갑작스럽게 찬밥 신세가 된 맥아더 장군의 동상이 생각난다.
Bayeux를 지나서 시골길로 한참 달린 끝에 오마하 비치 직전에 미군 전몰자 묘지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