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피지 = 박주선 기자] '슬픈 영혼'의 가수 유리가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5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지난 2001년 만 16세의 나이로 'Just Like R&B'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했던 가수 유리는 지난 24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날아 올라' 등 2곡을 발표했다.
유리는 데뷔 당시 만16세의 어린 나이답지 않게 당찬 모습과 탁월한 가창력, 작곡 및 프로듀싱 능력을 갖춰 가요팬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탁월한 엔테이너로서의 끼와 재능으로 케이블 방송의 VJ 활동은 물론 공중파 방송의 수많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역량을 발휘했다.
유리는 오는 11월 25일 코엑스 TTL에서 미니콘서트 및 쇼케이스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그동안 피쳐링이다 공연이다 인간적으로 친분이 쌓인 주석, 이수영, 장우혁, 휘성, 심태윤, MC스나이퍼, 스토니스컹크, 2SOO, 2NB, 강우 등 수많은 게스트가 와서 축하 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층 깊이 있는 음악뿐만 아니라 귀여운 소녀에서 세련미 넘치는 여인으로 변모한 유리의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유리, 5년만에 가요계 컴백
유리, 5년만에 가요계 컴백
[이피지 = 박주선 기자] '슬픈 영혼'의 가수 유리가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5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지난 2001년 만 16세의 나이로 'Just Like R&B'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했던 가수 유리는 지난 24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날아 올라' 등 2곡을 발표했다.
유리는 데뷔 당시 만16세의 어린 나이답지 않게 당찬 모습과 탁월한 가창력, 작곡 및 프로듀싱 능력을 갖춰 가요팬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탁월한 엔테이너로서의 끼와 재능으로 케이블 방송의 VJ 활동은 물론 공중파 방송의 수많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역량을 발휘했다.
유리는 오는 11월 25일 코엑스 TTL에서 미니콘서트 및 쇼케이스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그동안 피쳐링이다 공연이다 인간적으로 친분이 쌓인 주석, 이수영, 장우혁, 휘성, 심태윤, MC스나이퍼, 스토니스컹크, 2SOO, 2NB, 강우 등 수많은 게스트가 와서 축하 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층 깊이 있는 음악뿐만 아니라 귀여운 소녀에서 세련미 넘치는 여인으로 변모한 유리의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박주선 기자 (shortflim@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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