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장태용 기자) '미녀군단' 흥국생명 배구단 출신의 김태린(25)이 본격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다.
세화여고 졸업 후 2000~2003년 흥국생명 배구단의 센터로 활약했던 김정애가 그의 본명. 2003년 3월 은퇴후 2004년부터 모델로 활동하며 패션쇼 등에서 활약을 펼친 김태린은 178cm의 큰 키와 럭셔리한 이미지로 연예계에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드라마 '두 번째 프로포즈'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의 드라마에서는 패션쇼 장면, 파티신 등에서 얼굴을 내비쳤다. 에버(핸드폰), 블랙앤 화이트(SK텔레콤), 치즈위즈 등 CF광고에 출연했던 김태린은 영화 '전학생 1호' 제작을 준비하고 있는 GI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배구선수 은퇴후 2004년부터 패션모델로 활동해 온 김태린은 서구적인 체격에 동양적인 미를 발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활동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폰즈화장품 베트남 방영분 CF에 출연, 다양한 활동 계획을 세워 둔 상태.
김태린은 "배구선수로 활동하며 끈기를 배울 수 있었다"며 "연예계 활동도 그만큼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어릴 때부터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몸매, 드라마 출연과 CF출연의 경험 등이 배구선수로 활약할 당시의 경험과 잘 어우러져 대중적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소속사 관계자는 전했다.[동영상 배경음악은 신인가수 에스카이(S-Kay)의 '바람이 되어'] enter@gonews.co.kr
"배구코트의 미녀" 김태린, "S라인 매력" 연기자 선언!
세화여고 졸업 후 2000~2003년 흥국생명 배구단의 센터로 활약했던 김정애가 그의 본명. 2003년 3월 은퇴후 2004년부터 모델로 활동하며 패션쇼 등에서 활약을 펼친 김태린은 178cm의 큰 키와 럭셔리한 이미지로 연예계에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드라마 '두 번째 프로포즈'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의 드라마에서는 패션쇼 장면, 파티신 등에서 얼굴을 내비쳤다. 에버(핸드폰), 블랙앤 화이트(SK텔레콤), 치즈위즈 등 CF광고에 출연했던 김태린은 영화 '전학생 1호' 제작을 준비하고 있는 GI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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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은퇴후 2004년부터 패션모델로 활동해 온 김태린은 서구적인 체격에 동양적인 미를 발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활동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폰즈화장품 베트남 방영분 CF에 출연, 다양한 활동 계획을 세워 둔 상태.
김태린은 "배구선수로 활동하며 끈기를 배울 수 있었다"며 "연예계 활동도 그만큼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어릴 때부터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몸매, 드라마 출연과 CF출연의 경험 등이 배구선수로 활약할 당시의 경험과 잘 어우러져 대중적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소속사 관계자는 전했다.[동영상 배경음악은 신인가수 에스카이(S-Kay)의 '바람이 되어'] enter@go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