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끝나고 터미널에 있는 pc방에 갔다. 확실히 속도가 빨랐다...성능이랑, 커피 타주는 건 좋은데. 좁은 공간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공기가 너무 나빴다. 뿌연 담배연기와, 막 욕을 하며, 게임을 하는 사람들..... 정말 적응 안된다. 멀 미 난다. 그래서 pc방에 왠만해선 안간다. 그냥 오랜만에 와 봤는데,,,, 이젠 안 갈거다. 오락가락 하는 내 컴퓨터가 훨씬 좋은 거 같다. 오늘의 big new 입니다. " 오늘 오후 6시경 용인에 사는 김보경양이 pc방에서 네이 트를 하는 도중, 학교 권명근 교수님과 접선이 되어, 근 1시간 가량 좋은 대화를 나누웠다고 합니다. 이에 김보경양은 평소 존경하던, 교수님과의 대화에 즐거움을 금치 못해 입이 찢어 졌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당분 간은 미소 띤 김보경양을 볼 수 있겠습니다. 이상 특파원 연예부기자 김보경이었습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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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속도가 빨랐다...성능이랑, 커피 타주는 건 좋은데.
좁은 공간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공기가 너무 나빴다.
뿌연 담배연기와, 막 욕을 하며, 게임을 하는 사람들.....
정말 적응 안된다. 멀 미 난다.
그래서 pc방에 왠만해선 안간다.
그냥 오랜만에 와 봤는데,,,, 이젠 안 갈거다.
오락가락 하는 내 컴퓨터가 훨씬 좋은 거 같다.
" 오늘 오후
6시경 용인에 사는 김보경양이 pc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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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1시간 가량 좋은 대화를 나누웠다고 합니다. 이에
김보경양은 평소 존경하던, 교수님과의 대화에 즐거움을 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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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양을 볼 수 있겠습니다.
이상 특파원 연예부기자 김보경이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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