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사이 中
김길연
2006.10.31
조회
32
그는 과거다.
어깨까지 닿는 머리칼도,
단정한 콧날도,
나를 지그시 쳐다보는 투명한 눈도.
첨부파일 :
Untitled-1(7588)(3997)_0400x0221.swf
냉정과 열정사이 中
그는 과거다.
어깨까지 닿는 머리칼도,
단정한 콧날도,
나를 지그시 쳐다보는 투명한 눈도.
첨부파일 : Untitled-1(7588)(3997)_0400x0221.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