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탄성이 터져 나왔다.그리곤 갓길에 차를 세웠다.휴대전화에 달린 카메라에라도 담아놓지 않으면영영 후회할것 같은, 아마 살면서.. 두번다시 보기힘들것 같은 장관이었다. 그 아름다움을 더하느라철새까지 무리를 이루며 날아가는 모습이란... 신이 아니면 가능하지 못할, 그 아름다움을!2
일출,김포대교위에서
나도 모르게 탄성이 터져 나왔다.
그리곤 갓길에 차를 세웠다.
휴대전화에 달린 카메라에라도 담아놓지 않으면
영영 후회할것 같은, 아마 살면서.. 두번다시 보기
힘들것 같은 장관이었다. 그 아름다움을 더하느라
철새까지 무리를 이루며 날아가는 모습이란...
신이 아니면 가능하지 못할, 그 아름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