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잃은 착잡한 마음으로 여명을 응시하면서 오늘도 어제와 같은 태양을 바라본다. 뉴스를 시청하려니 나라가 온통 시그럽다. 김대중 전대통령은 목포에서 '무호남 무국가' 청와대는 국정원장 사표를 수리한다고 한나라당은 간첩사건을 마무리 할때까지 국정원장이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고 통일부 장관도 한마디하고 민노당은 평양방문을 예정대로 한다고 마치 해방이후 군정시대의 혼란을 연상케 한다. 때론 우리 인생살이가 참으로 우습다. 햇살이 내리쬐이는 건물의 한모퉁이나 정원의 나무 아래를 물꾸러미 바라보고 있으면 개미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어찌나 우리 인생들의 모습과 유사한지!. 떠나기로 했던 11월2일의 출발일이 힘들어질듯하다. 여태껏 지구촌의 구석구석을 자전거 한대로 누비며 안타깝다고 느꼈던 기억들과 기록의 불충분한 비축을 보완할 수있는 대책마련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지 못한 실정이다. 마지막 도전의 대륙이 될지 모르는 중남미로의 전개만큼은 좀더 완벽한 준비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마음이다. 하루 200여 킬로 이상을 전진하며 탐험중의 체험과 생활을 버라이어티하게 다양하게 제3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거나 인터넷,핸드폰등의 기술을 접목한 현장 생방송과 접속이 현실화 되었으면 하는 아이디어를 구현해줄 통신사나 기업체와의 협조가 절실하다. 이러한 아이디어가 후원사나 기업체와 접목이 이루어진다면 세계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명장면이 되리라 확신한다. 언제 어느곳을 통과하며 어떠한 생활과 체험을 하고 있는지 인터넷등의 접속을 통하여 시청을 할 수 있는 달리는 자연다큐멘타리 방송이 새로운 지평을 열게되는 것이다. 한국인은 물론 지구촌 누구라도 한사람의 자전거 탐험의 생생한 모습을 지켜보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고민중에 11월30일자 중앙일보 기사에서 KT사업본부에서 IPTV라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을 접하고는 나름대로 나의 사고와 구상을 설명할 방법을 찾으려 하는 궁리와 모색으로 하루를 조밀하게 보내었다. 기업체의 규모와 인지도에 관계없이 이러한 새로운 나의 사고와 이념을 뒷받침 할 수있는 알맞은 협력 기업을 만나고 싶다. 지금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던 남다른 이런 소망은 비단 일개인의 명예나 기회를 떠나서 국가적 기업적 이미지 제고와 IT강국 코리아라는 인식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있는 더없는 기회이기도 하다 할 수있겠다. 핸드폰으로 열어가는 이런 오지 대자연 다큐멘타리 제작 시도를 무시하고 간과하는 한국의 사회인식과 기업관념의 높은 벽에 부딪히면서도 내일도 나는 동분서주를 할 것이다. 다소간 출발일이 늦어진다하더라도... 금전적인 다소의 출혈이 따른다하여도... 이번 만큼은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순간들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있는 길과 방법이 열리기를 바란다.
길잃은 착잡한 마음으로 여명을 응시하면서 오늘도 어
길잃은 착잡한 마음으로 여명을 응시하면서
오늘도 어제와 같은 태양을 바라본다.
뉴스를 시청하려니 나라가 온통 시그럽다.
김대중 전대통령은 목포에서 '무호남 무국가'
청와대는 국정원장 사표를 수리한다고
한나라당은 간첩사건을 마무리 할때까지 국정원장이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고
통일부 장관도 한마디하고
민노당은 평양방문을 예정대로 한다고
마치 해방이후 군정시대의 혼란을 연상케 한다.
때론 우리 인생살이가 참으로 우습다.
햇살이 내리쬐이는 건물의 한모퉁이나 정원의 나무 아래를 물꾸러미 바라보고 있으면 개미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어찌나 우리 인생들의 모습과 유사한지!.
떠나기로 했던 11월2일의 출발일이 힘들어질듯하다.
여태껏 지구촌의 구석구석을 자전거 한대로 누비며 안타깝다고 느꼈던 기억들과 기록의 불충분한 비축을 보완할 수있는 대책마련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지 못한 실정이다.
마지막 도전의 대륙이 될지 모르는 중남미로의
전개만큼은 좀더 완벽한 준비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마음이다.
하루 200여 킬로 이상을 전진하며 탐험중의 체험과 생활을 버라이어티하게 다양하게 제3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거나
인터넷,핸드폰등의 기술을 접목한 현장 생방송과 접속이 현실화 되었으면 하는 아이디어를 구현해줄 통신사나 기업체와의
협조가 절실하다.
이러한 아이디어가 후원사나 기업체와 접목이 이루어진다면
세계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명장면이 되리라 확신한다.
언제 어느곳을 통과하며 어떠한 생활과 체험을 하고 있는지 인터넷등의 접속을 통하여 시청을 할 수 있는 달리는 자연다큐멘타리 방송이 새로운 지평을 열게되는 것이다.
한국인은 물론 지구촌 누구라도 한사람의 자전거 탐험의 생생한 모습을 지켜보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고민중에 11월30일자 중앙일보 기사에서 KT사업본부에서
IPTV라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을 접하고는
나름대로 나의 사고와 구상을 설명할 방법을 찾으려 하는 궁리와 모색으로 하루를 조밀하게 보내었다.
기업체의 규모와 인지도에 관계없이
이러한 새로운 나의 사고와 이념을 뒷받침 할 수있는 알맞은
협력 기업을 만나고 싶다.
지금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던 남다른 이런 소망은 비단 일개인의
명예나 기회를 떠나서 국가적 기업적 이미지 제고와 IT강국 코리아라는 인식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있는 더없는 기회이기도 하다 할 수있겠다.
핸드폰으로 열어가는 이런 오지 대자연 다큐멘타리 제작 시도를
무시하고 간과하는 한국의 사회인식과 기업관념의
높은 벽에 부딪히면서도 내일도 나는 동분서주를 할 것이다.
다소간 출발일이 늦어진다하더라도...
금전적인 다소의 출혈이 따른다하여도...
이번 만큼은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순간들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있는 길과 방법이 열리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