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신부유층, 그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

김영종2006.11.01
조회125

♨ 한국의 신부유층, 그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

 

 

 

“난, 아우디 타고 미래에셋 간다”

현찰만 5억원 이상 소지하고 있는 신부유층들은 어떤 옷을 입고 어떤 레스토랑을

찾을까부자연구포럼 조사에 따르면 부자들은 투자의욕과 소비의욕이 모두 왕성하다.

이들은 명품 관에서 쇼핑을 하고 한끼 식사도 맛있는 곳을 찾아서 먹는다. 특히 과거의

부자들과 달리 이들은 주변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았다. 벤츠, BMW, 렉서스, 포르셰 등 외제차를 선호하며 별장이나 모임 등에서 파티를 열어 인맥을 구축해 나간다.

▶▶잡화
해외 - 샤넬, 루이비통, 구찌, 에르메스, 펜디, 디올, 콜롬보
국내 - 금강, 엘칸토, 닥스


※ 에르메스 - 한국의 High Class들이 선호하는 가장 갖고 싶은 브랜드로 샤넬과

함께 에르메스가 꼽힌다. 사륜 마차와 마부, 그리고 큰 원형 안에 H자가 박힌 로고로

상징되는 프랑스 명품 에르메스는 200년의 전통을 고수하면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심하는 브랜드. 타 브랜드를 능가하는 가격대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겐 접근이 힘들다는 희소성과 브랜드를 은은하게 드러내는 이른바 초프리미엄 급 디자인이 일품이다.

 

▶▶시계

롤렉스, 까르띠에, 불가리, 테크노마린, 보메 메르시에, 바쉐론 콘스탄틴, 오메가


※ 롤렉스 - 롤렉스 전통은 ‘완벽함’의 추구에 있으며 약 90년 전에 설립자인 한스 윌스도프에 의해 시작. 롤렉스는 시계생산량에 제한을 두고 있으나 스위스 내에서 금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회사 중 하나. 고정밀도와 아름답고 내구성 있는 참된 고급시계의 필요성을 지니고 있다. 시대와 유행을 초월해 유지되는 브랜드 가치가 있는 제품.

 

▶▶보석
까르띠에, 티파니, 쇼메, 불가리, 피아제, 다미아니, 반 클리프 & 아펠


※ 까르띠에 - 타 브랜드를 능가하는 전통과 상류사회의 상징처럼 되어버린 브랜드

이미지. 1847년 네델란드의 루이 프랑스와 까르띠에가 프랑스 파리의 몽토르고이(Montorgueil)에 세운 보석판매회사이자 브랜드명. 세계 보석의 유행을 이끌어가는

회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패션
샤넬, 아르마니, 구찌, 에르메스, 센 죤


※ 샤넬 - 우아함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브랜드 명성과 함께 한국인의 상류의식에 맞는 스타일. 프랑스의 복식 디자이너. 간단하고 입기 편한 옷을 모토로 하는 디자인 활동을

시작해 답답한 속옷이나 장식성이 많은 옷으로부터 여성을 해방하는 실마리를 만들었다. 간단하고 입기 편하며 활동적이고 여성미가 넘치는 샤넬 스타일은 유행의 변천 속에서도 별로 변함이 없이 오늘날에도 애용된다.

 

▶▶자동차
해외 - 벤츠, BMW, 아우디, 렉서스
국내 - 체어맨, 에쿠스, 오피러스


※ 아우디 - 벤츠나 BMW 등과 같이 대중에게 너무 알려져 버린 브랜드에 식상한

고객이 새로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아우디로 눈을 돌리고 있다.

 

▶▶금융기관
미래에셋증권, 하나은행, 씨티은행, 대한투자증권, 삼성생명 그 외 프라이빗 펀드


※ 하나은행 - 하나은행은 5억원 이상 고객을 상대하는 ‘골드클럽센터’와 1억원 이상

고객을 위한 PB영업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하나은행으로 통합된 보람은행이 1995년 맥킨지 컨설팅의 자문에 따라 국내 금융기관으로 PB 시스템을 첫 도입했다.

 

▶▶주거지
방배동, 평창동, 청담동, 도곡동


※ 타워팰리스 - 비슷한 계층끼리 위화감 없이 어울려 살 수 있으며 각종 편의시설이

갖추어진 지역적 특성

 

▶▶음식점
신라호텔 더 라이브러리, 조선호텔 컴파스 로즈, 일 폰테, 빨레 드 고몽, 가온


※ 일 폰테 - 고급스러우면서도 격조 높고 편안한 서비스

 

▶▶골프채


캘러웨이, 핑, 클리브랜드


※ 클리브랜드 - 독특한 첨단기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 부자들의 라이프 스타일

 

여유있는 아침형 인간

부지런하고 절제 있는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침형이 많고, 쇼핑을 즐기는

사람보다는 우연히 지나가다 또는 필요에 의해 쇼핑을 하고, 단골 매장 위주로 하는

경향이 강하다. 매사에 여유가 있는 편이다.

반면, 경쟁심이 강해서 투자, 신제품, 골프 등 많은 부분에서 비슷한 계층의 친구

또는 동료들에게 뒤처지기 싫어한다.

프라이빗 서비스를 좋아한다. 멤버십 스파, PB, VIP 전용 쇼핑 서비스 등의 프라이빗 서비스를 통해 특화된 대우를 받고자 한다.

▶▶ 부자들이 중요시하는 것

희소성에 지갑을 연다

돈 또는 제품 - 남보다 한발 앞선 정보 추구한다.

브랜드 및 상품의 희소성 - 100% 수공작품이거나 작가의 작품 등 사회적으로도

인정해 주는 가치가 부과된 제품을 산다.

브랜드서비스 - 자신만을 위해 기꺼이 디자인 변경을 해주거나 특별한 주문을

 해주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즐긴다.

매장 - 너무 다가서지 않고 한발 짝 물러나 있다가 본인이 원할 때 필요한

서비스를 해주는 매장을 좋아한다.

▶▶ 부자를 잡으려면

사소한 흥정에 잘 대처하라

많은 브랜드와 해외 문물을 접하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대화가 가능한 수준의 문화,

브랜드 및 경제 전반에 걸친 지식은 필수이다.

가격에 구애받지 않는 구매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때로는 사소한 흥정을 하고자

하는경우가 있다. 이는 특별한 대우를 받고자 하는 요구이므로 경우에 따라 타협할 수

있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부자들이 가는 곳에 가야한다. 그들이 잘 가는 레스토랑

에서 식사하며 그들의 취향, 대화 등을 알아내야 하며 그들이 읽는 책, 그들이 사는

제품 등도 연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