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든 이별을 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구.. 정말 살기 싫었던... 그런 나날을 보내구 있을 때쯤.. 회사 본사의 한 남자가 다가왔다.. ... 나에게 잘대해주는 그에게 조금씩 맘이 끌리기 시작했었는데.. 그 사람.. 아픈 기억까지도 사랑해 주겠다며.. 날 이끌었었다.. 그렇게 우린 연인이 되었구.. 회사 사람들 모르게.. 우린.. 아니.. 난 그렇게 행복해 할때쯤.. 우리도 사람이기에 잦은 싸움이 있었다.. 싸움이라구 하면.. 그 사람은 주위에 여자가 많았다.. 여자 많은 남자라구 해서.. 다 바람둥이라는 생각을 안했던.. 나는.. 바보같이.. 그 사람이 하는 변명까지... 전부 믿었었는데... 회사 동료에게 그 사람이 동거하는 여자가 있다고 들었다.. 가슴이 무너져 내렸지만.. 내가 직접 확인 하지 않았기에 믿을려구 하지 않았다.. 우선.. 애인을 믿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다.. 동거한다는 말을 직접 물어보지 못하구.. 메일일 썼는데.. 그사람의 답변은 날 더욱 비참하게 했다.. "미련버려..." 몰 버리란 말인가.. 전화해서 물었었는데 자기에게 미련을 버리란다.. 하~~~ 나에게 한 말과 행동들은 전부 모였다는 것인가.. ... 이젠 화나지도 않구.. 멍해져 잏을 뿐이다.. 세상엔 정말 나쁜 사람들 참 많다는 생각이든다.. 그 사람 보면 꼭 해주고 싶은 말이있다.. 오빠!! 오빠가 아무렇지도 않게.. 한번 가지고 놀 여자는 이세상에 아무도 없어.. 내가 예전에 이런말 한적 있을꺼야.. 조강지처 버리고 간 사람치고 잘 된 놈 아무도 없다구.. 그때 오빠가 그렜지..?? 난 잘 되는데..?? 난 그말이 농담인줄 알구 흘러버렸는데.. 이제 보니깐 전부 진실이였구나!! 복수도 생각하구... 어떻게 하면 오빠가 더 비참해 질까 많이 생각하구 또 생각했는데.. 이런건 아무소용 없을 것 같아.. 여자는 사랑한다는 한마디에 모든걸 줘버리는 바보라는걸.. 알아줘.. 오빠가 아무렇지도 안게.. 그렇게 가지고 놀 때.. 그 여자는 그 사람이 내 남자인줄 알고.. 모든걸..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걸.. 다 주고도 모자란것 같아.. 걱정하는 바보라구.. 27이면.. 적은 나이도 아니잖아.. 동거한다는 그 여자에게 정말 잘 했음 좋겠다.. 찾아가서 엎어버리고도 싶었는데.. 그럼 두여자에게 상처주는 거 같아서... 생각 고쳤어.. 그 여자랑 행복했으면 좋겠다.. 다시는 나같은 여자 힘들게 하지말고.. 또 그러면 그 땐 용서 하지 않을거야.. .. 모든 남자들이.. 그렇지 않겠지만.. 이젠 나 좋다는 남자들을 보면 무섭구 드려워진다.... 정말 사랑을 못할것 같은 ... 그런 생각마저도 든다..
세상엔 이런 넘들도 이
너무 힘든 이별을 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구.. 정말 살기 싫었던... 그런 나날을 보내구 있을 때쯤..
회사 본사의 한 남자가 다가왔다..
... 나에게 잘대해주는 그에게 조금씩 맘이 끌리기 시작했었는데.. 그 사람..
아픈 기억까지도 사랑해 주겠다며.. 날 이끌었었다..
그렇게 우린 연인이 되었구..
회사 사람들 모르게.. 우린.. 아니.. 난 그렇게 행복해 할때쯤..
우리도 사람이기에 잦은 싸움이 있었다..
싸움이라구 하면.. 그 사람은 주위에 여자가 많았다..
여자 많은 남자라구 해서.. 다 바람둥이라는 생각을 안했던.. 나는.. 바보같이.. 그 사람이 하는 변명까지...
전부 믿었었는데...
회사 동료에게 그 사람이 동거하는 여자가 있다고 들었다..
가슴이 무너져 내렸지만..
내가 직접 확인 하지 않았기에 믿을려구 하지 않았다..
우선.. 애인을 믿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다..
동거한다는 말을 직접 물어보지 못하구.. 메일일 썼는데..
그사람의 답변은 날 더욱 비참하게 했다..
"미련버려..."
몰 버리란 말인가.. 전화해서 물었었는데 자기에게 미련을 버리란다..
하~~~
나에게 한 말과 행동들은 전부 모였다는 것인가..
...
이젠 화나지도 않구.. 멍해져 잏을 뿐이다..
세상엔 정말 나쁜 사람들 참 많다는 생각이든다..
그 사람 보면 꼭 해주고 싶은 말이있다..
오빠!!
오빠가 아무렇지도 않게.. 한번 가지고 놀 여자는 이세상에 아무도 없어..
내가 예전에 이런말 한적 있을꺼야..
조강지처 버리고 간 사람치고 잘 된 놈 아무도 없다구..
그때 오빠가 그렜지..?? 난 잘 되는데..??
난 그말이 농담인줄 알구 흘러버렸는데.. 이제 보니깐 전부 진실이였구나!!
복수도 생각하구... 어떻게 하면 오빠가 더 비참해 질까 많이 생각하구 또 생각했는데..
이런건 아무소용 없을 것 같아..
여자는 사랑한다는 한마디에 모든걸 줘버리는 바보라는걸.. 알아줘..
오빠가 아무렇지도 안게.. 그렇게 가지고 놀 때.. 그 여자는 그 사람이 내 남자인줄 알고..
모든걸..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걸.. 다 주고도 모자란것 같아.. 걱정하는 바보라구..
27이면.. 적은 나이도 아니잖아..
동거한다는 그 여자에게 정말 잘 했음 좋겠다..
찾아가서 엎어버리고도 싶었는데..
그럼 두여자에게 상처주는 거 같아서... 생각 고쳤어..
그 여자랑 행복했으면 좋겠다..
다시는 나같은 여자 힘들게 하지말고..
또 그러면 그 땐 용서 하지 않을거야..
..
모든 남자들이.. 그렇지 않겠지만..
이젠 나 좋다는 남자들을 보면 무섭구 드려워진다....
정말 사랑을 못할것 같은 ... 그런 생각마저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