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1일

임민형200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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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1일

                                                     총 구독자 8,318명 |2006년 11월 1일 수요일 5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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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1일강수정, KBS 사표 제출! 신동엽과 손잡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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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사진출처 (OSEM)





 


                                                  



















▩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1일 강수정 KBS 간판 아나운서가 10월 31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신동엽이 대표로 있는 DY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할 가능성이 크다.DY엔터테인먼트 측는 “강수정 아나운서가 KBS에 사표를 내면 우리와 함께 일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안다”며 “아직 정식 계약이 이뤄진 것은 아니나 KBS 개편 전까지는 강수정 아나운서의 행보가 확실해질 것”이라고 말했다.강수정은 세부적인 사항들을 놓고 DY엔터테인먼트 측과 의견을 조율하고 있으나 이미 구두계약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DY엔터테인먼트는 연예전문 MC 및 개그맨 기획사로 개그맨 신동엽이 대표로 있으며 유재석, 김용만, 노홍철, 이혁재 등이 소속돼 있다.한편, 강수정 아나운서와 김병찬 아나운서가 사표를 제출한 것에 대해 KBS측은 쉬쉬하고 있다.표영준 KBS 아나운서 팀장은 강수정과 김병찬 아나운서가 사표를 제출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짧게 “노코멘트”라며 대답을 회피했으며 당사자인 강수정 아나운서 또한 연락을 끊고 외부와의 접촉을 피하고 있는 상태다.KBS 내부 관계자는 “사표가 인사팀까지 전달됐는지는 알 수 없으나 강수정과 김병찬 아나운서가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안다”며 “이들의 사표 제출에 모두 놀란 듯하다”고 전했다. 강수정 아나운서는 2002년 KBS에 입사해 ‘연예가 중계’ ‘무한지대 큐’ ‘가치 대발견 보물찾기’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김병찬 아나운서는 1990년에 입사해 ‘사랑의 리퀘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1일 슈가 악역 캐릭터로 본격적인 연기자 신고식을 치룬다.슈는 11월 1, 2일 경기도 남양주시 양수리에서 남성 4인조 테이크의 싱글 앨범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나선다.슈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테이크의 멤버 이승현, 중국 출신의 신예 청과 호흡을 맞춰 삼각 관계의 연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슈는 두 남자 사이에서 정작 사랑하는 이의 사랑을 받지 못해 상처받는 여인을 연기해낸다.겉으로 선해보이지만 자신의 사랑을 위해 친구를 죽음으로 몰고 가는 악역이다.슈는 그동안 일본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면서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슈는 지난 해 8월 뮤지컬 ‘뱃보이’(Batboy)에서 여주인공 쉐리 역할을 맡았었다. ‘뱃보이’는 슈의 열연 덕분인지 이례적으로 매진 행진을 기록했었다.슈는 ‘팻보이’를 통해 숨겨놨던 연기력을 드러내 곧 연기자로 데뷔하지 않을까 잔뜩 기대를 모았다.하지만 뮤지컬만을 고집해 아쉬움을 남겼다.슈는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정극 연기를 위한 오랜 훈련의 결과물을 선보일 계획이다.슈의 측근들에 따르면 그녀는 뮤지컬로 연기자의 가능성을 인정받았지만 쉴새 없이 연기 훈련을 받으면서 차곡차곡 연기자에 대한 꿈을 준비해왔다.슈의 한 측근은 “슈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등지의 해외 제작사로부터 출연 제의를 받고 있다.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후 곧바로 차기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슈가 먼저 연기 활동을 시작한 S.E.S 멤버 유진을 능가하는 연기자로서 자리매김할 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1일 최고의 그룹 동방신기가 지난 9월 태국 콘서트를 성공리에 치른데 이어 태국에서의 인기를 재확인했다.동방신기는 지난 10월 28일 오후 6시 태국 방콕의 비이씨 테로 홀( BEC tero Hall)에 열린 ‘Virgin Hitz awards 2006’ 에서 ‘Popular Vote Asia Artist’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Virgin Hitz awards’는 태국의 최대 라디오 방송국 ‘Virgin’이 주최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지난 2004년에 시작해 매년 태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은 음악과 아티스트에게 상을 수여하며 총 40개 부문에 걸쳐 시상된다.동방신기는 이번 시상식 중 가장 인기 있는 아시아 스타에게 주어지는 ‘Popular Vote Asia Artist’부문에서 함께 후보에 오른 일본의 우타다 히카루, 대만의 왕리홍, 신화 등을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다.이번 시상식의 수상자는 태국의 각종 음악차트 순위 및 음악 팬들의 인터넷 투표 결과를 합산해 결정되었으며, 특히 동방신기는 외국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수상자로 선정되어 태국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시켰다.3집 활동으로 한국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동방신기는 아쉽게도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영상 메시지로 감사의 인사를 전해 태국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동방신기는 “ 너무 감사 드린다. 저희가 직접 가서 인사 드리고 상을 받아야 하는데 참석하지 못해서 죄송하다.새로운 3집 앨범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조만간 태국 팬 여러분들을 만나러 가겠다” 고 영상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한편, 동방신기는 3집 타이틀 곡 ‘ “ O”- 正.反.合. ’ 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중 이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1일 영화 ‘타짜’로 600만 관객을 이끈 조승우가 뮤지컬 무대로 돌아온다.조승우는 내년 1월 신시뮤지컬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렌트’의 주인공 로저역을 맡기로 확정했다.‘렌트’는 특히 조승우의 친누나 조서연(29)도 캐스팅 남매가 한 무대에 서게 됐다.충무로 캐스팅 1순위 조승우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헤드윅’등을 성공시키며 무대에서도 최고의 인기스타로 꼽히고 있다.조승우는 내년 1월부터 2월가지 1주일에 4회씩 총 22회 출연할 예정이다.‘렌트’는 젊은 작곡가 로저와 클럽댄서 미미의 사랑을 담은 뮤지컬.조서연은 로저의 친구 모린 역으로 조승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타짜’이후 다양한 장르의 시나리오가 조승우에게 건네지고 있지만 조승우는 예전부터 ‘렌트’의 음악과 스토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 출연을 확정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1일 전진이 발라드 가수로 변신한다.전진은 11월 16일 첫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그 동안 가요계에서 강렬한 춤과 파워풀한 무대매너로 댄싱킹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던 전진이 이번엔 발라드 곡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홀로서기에 나서는 것.이에 앞서 전진은 10월 31일 경기도 파주에서 타이틀 곡 ‘사랑이 오지 않아요’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선다.전진의 첫번째 싱글앨범 타이틀 곡 ‘사랑이 오지 않아요’는 동방신기 2집 ‘약속했던 그때엷, 3집 ‘You Only Love’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사랑을 모르다’ 등의 작곡가 이윤재씨의 곡.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고 힘겨워하는 내용의 가사와 감미로운 멜로디가 어우러진 슬픈 발라드 곡이다.또, 이 곡에서 전진은 부드럽고 감수성 짙은 보컬실력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사랑이 오지 않아요’의 뮤직비디오는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기면증을 앓고 있는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가 교통사고로 죽게 되는 데자뷰를 경험하고 이를 막기 위해 애쓰지만, 결국 두 사람의 엇갈린 사랑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는 슬픈 내용.이민우(M)2집 ‘Last, First Kiss’, 자우림 6집 앨범 타이틀 곡 ‘You&Me’의 임성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전진과 현재 KBS 드라마 ‘황진이’에 출연중인 탤런트 이인혜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전진은 “그룹활동을 하다가 홀로서기를 하려니 너무 떨리지만, 멤버들과 팬 여러분들이 응원 해주시는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전진은 오는 11월 3,4일 중국 상하이에서 펼쳐지는 ‘2006 한국 대중음악쇼케이스’ (Feel the K-POP in Shanghai)에 참석, 타이틀 곡과 댄스 곡 두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리뷰스타)





 


                                                  



















▩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1일 팀이 미국에서 가졌던 2개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지난 25일, 무사 귀국했다.15일(국내시각) 퀸즈칼리지에서 진행된 ‘라이즈업 코리아’ 뉴욕 공연으로, 이날 공연에서 팀은 모닝스타와 we are the reason 등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2500석 전석이 매진되고, 미처 공연장에 들어오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2시간 동안 밖에 줄을 서서 노래를 듣기도 하는 등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니였다는 후문이다.뉴욕 라이즈업코리아 공연이 끝나자마자 팀은 국내시각으로 10월21일, 22일엔 LA에너하임으로 건너가, CCM가수 소향, 가수 한에스더와 함께 2006K-FRESH공연에도 참가, 3,000개의 좌석수가 전부 채워진 가운데 뛰어난 라이브실력과 무대매너로 또 한번 뜨거운 호응과 박수를 얻어내, 현지 공연 관계자들로부터 미국 단독 콘서트, 조인콘서트 등의 러브콜을 받는 등 해외진출 발판 마련에 큰 성과를 얻고 돌아왔다고 소속사측은 밝혔다.팀은 미국공연을 끝마치고 귀국하자마자, 대학축제 게스트섭외 0순위답게 지금 현재는 국내 팬들을 위해서 지방에 내려가 있으며, 지방 2~3개 대학 축제 공연을 마치고 10월말 서울로 올라오는 대로, 앨범 막바지 작업에 전력 투구할 것이라고 전했다.애절한 발라드와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팀이 찬바람이 부는 이 계절, 어떤 컨셉과 어떤 가슴 설레이는 곡으로 돌아와 또 한차례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OSEN)





 


                                                  



















▩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1일 국내 최다흥행 기록을 갖고 있는 '괴물'이 오는 11월 22일 프랑스의 250개 스크린에서 동시에 상영을 시작한다.이같은 스크린 숫자는 유럽에서 개봉된 한국영화 사상 최대 규모 개봉이다.'괴물'의 프랑스 배급사인 오세앙 필름측은 "올해 칸느 영화제 감독주간에서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단숨에 주목을 받은 영화다. 현재 까이에 뒤 시네마 등의 영화 평론잡지 뿐 아니라 다양한 언론 매체로부터 호의적인 평을 얻고 있다"며 프랑스에서 '괴물' 흥행의 성공 가능성을 점쳤다.이명세 감독의 '형사'를 프랑스에서 배급했던 라 파브리끄 드 필름에 따르면 지금까지 프랑스에서 개봉한 한국영화 가운데 최다 스크린 수는 '형사'의 113개였다.'괴물'은 프랑스 개봉에 앞서 유럽 전역에 출몰한다. 가장 먼저 11월 10일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내 주요국가에서 봉준호 감독이 만든 수작을 극장에 걸 예정이며 이 영화에 대한 인지도가 가장 높은 프랑스가 개봉 규모면에서 최대를 기록하고 있다.봉 감독의 전작인 '살인의 추억'과 김기덕 감덕의 '빈집' 등을 수입했던 영국의 옵티멈사 관계자는 "영화전문지 엠파이어를 필두로 '괴물'을 바라보는 언론의 반응이 호의적이고 관객의 반응 역시 좋을 것이라 기대한다. 흥행에 따라 개봉관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미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폴 등 아시아 개봉을 마친 '괴물'은 생태 오염의 부산물로 한강변에서 태어난 괴생물체와 한 가족이 벌이는 사투를 감동과 해학으로 다루고 있다.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는 박스오피스 순위가 밀리는 등 기대 이하의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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