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앨범 Confession 출시

에이전트 플러스나인2006.11.01
조회23
1집 앨범 Confession 출시

“이것이 바로 메인스트림 재즈다!!!”

 

재즈의 본고장 미국에서 먼저 인정받은

재즈 피아니스트 이지영의 첫번째 고백

 

이지영 (Ji Young Lee) 1집 - Confession

 

 

 

메인스트림 재즈라고 하면 누구나 뉴욕이나 뉴올리언스 등 재즈의 본고장 미국을 떠올릴 것이다. 국내 유수의 재즈 뮤지션들이 정통 재즈를 공부하기 위해 미국으로 가는 경우가 많지만 미국 내에서 제대로 인정받는 뮤지션은 그다지 흔치 않다. 또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게 한국화된 재즈가 뿌리내리고 있는 요즘, 아무것도 가미되지 않은 정통 메인스트림 재즈를 연주하는 뮤지션도 흔치 않다.

 

이러한 가운데 뉴욕 한복판의 정통 메인스트림 재즈의 진수를 보여주는 국내 뮤지션이 등장했다. 바로 재즈 피아니스트 이지영이 그러한 뮤지션이다. 이지영은 재미 당시 5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UNT One O’clock Lab Band에서 동양인 여성으로서는 최초의 피아니스트로 활동했고, 재즈 트럼펫의 명인으로 추앙 받는 메이너드 퍼거슨(록키 주제가로 유명)의 Maynard Ferguson Big Bop Nouveau Band 등 레전더리 밴드로 일컬어지는 유명 밴드들의 피아노를 맡아 전미 순회공연, 정기 공연을 가지는 등 국내보다 먼저 재즈의 본고장 미국에서 인정받은 재즈 피아니스트다.

 

6년간의 미국 유학 및 활발한 연주 생활을 잠시 접어두고 귀국, 국내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재즈 피아니스트 이지영이 수년에 걸쳐 작업해 온 그녀의 첫번째 고백, “Confession”을 드디어 선보인다. 재즈의 본고장에서 연주 활동을 해온 그녀의 경력답게 메인스트림 재즈의 진수를 보여주는 이번 앨범은 아무 것도 가미되지 않은 순수한 정통 메인스트림 재즈의 참맛을 미국이 아닌 국내에서 생생하게 맛볼 수 있게 해줄 것이다.

 

국내 유명 대학에서 음악과는 거리가 먼 통계학을 전공한 그녀가 메인스트림을 추구하는 재즈 피아니스트로 거듭나기까지, 오히려 인생 항로를 바꿈으로써 더욱 더 정통을 추구하게 된 그녀가 들려주는 “Confession(고백)”의 순수한 선율에 귀 기울여 보자.

 

발매예정일: 2006년 11월 14일 / 제작: 에이전트 플러스나인 / 유통: 강앤뮤직(KACD 0637)

 

1. I Wish I Could Remember

2. New Tune

3. Pearl Necklace

4. Falling

5. Closure

6. Already But Not Yet

7. Blues

8. Strategy

9. Confession

10. (bonus track) Cross the Line

All music composed and arranged by Ji Young Lee

 

이지영 (Piano & Keyboard)

최은창 (Double Bass & Electric Bass)

Jon Deitemyer (Drums on track 1, 3, 4, 10)

Chris Varga (Drums on track 2, 5, 6, 7, 8)

Doug Stone (Soprano and Tenor Saxophone on track 1, 3, 4, 10)

임달균 (Tenor Saxophone on track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