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방황..

김수진2006.11.01
조회16
끝없는 방황..

어디로부터 시작됬는지..

어디까지 흘러왔는지...

내마음은 눈을 감고 주변을 둘러보지만 알수가 없네요...

혹시나 잊어야할 아픈 그날의 시간들 이제 지나갔을까

눈을 떠보지만 역시나 그자리..

내 마음속에 오늘은 아직도 그곳에 있네요....

변할수없는것을 바라는 것처럼 오늘도 눈을 감아

지나감을 소원해봅니다...

그날 이후로 흘러간 내시간들이 오늘의 삶으로 돌아올수있도록...

오늘도 난 그날의 그자리에서 눈을 감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