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 작품의 마침표를 찍었네요... 올리는데 에러도 생기고... 분명히 올렸는데 광장에 안뜨고... 여러가지 문제가 많았는데 그속에서도 하나 끝냈네요.. Ss편이랑 R편을 제대로 못올렸다는게 맘에 걸리지만... 구하게 된다면 꼭 올릴게요. 세일러문 시리즈 다음으로 올라갈 것은 그 남자 그 여자(카레카노) 입니다. 그 뒤에는 데스노트를 올려볼까 하는데.. 데스노트는 자체자막 파일이 없어서... 무자막에 밑에 해석 다는 식으로 올려볼까 하는데 일단 계획 뿐입니다. 3개월 뒤에 유학을 가기 때문에 올릴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라... 가기 전까지 시간이 허락하는 한 많이 공유하고 가겠습니다. 광장에서 스크랩하시는건 뭐 괜찮지만, 파일 보내달라거나 그런건 그냥 쪽지나 메일 삭제 하겠습니다. 요즘 특히 세일러문 올리기 시작하면서 파일 달라고 하시는 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저도 CD에 굽기보다 이렇게 올리고 파일은 지우는 편이라 남아있는건 없습니다. 그러니 감상하시고 스크랩하실분은 하시고 그선을 지켜주십사 합니다. 대신 댓글 ㅜ.ㅜ 너무 없습니다. 댓글 좀 달아주세요 ㅜ.ㅜ 5
[세일러문ST] : The End - 第200話 完
드디어 한 작품의 마침표를 찍었네요...
올리는데 에러도 생기고...
분명히 올렸는데 광장에 안뜨고...
여러가지 문제가 많았는데
그속에서도 하나 끝냈네요..
Ss편이랑 R편을
제대로 못올렸다는게 맘에 걸리지만...
구하게 된다면 꼭 올릴게요.
세일러문 시리즈 다음으로 올라갈 것은
그 남자 그 여자(카레카노) 입니다.
그 뒤에는 데스노트를 올려볼까 하는데..
데스노트는 자체자막 파일이 없어서...
무자막에 밑에 해석 다는 식으로 올려볼까 하는데
일단 계획 뿐입니다.
3개월 뒤에 유학을 가기 때문에
올릴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라...
가기 전까지 시간이 허락하는 한
많이 공유하고 가겠습니다.
광장에서 스크랩하시는건 뭐 괜찮지만,
파일 보내달라거나 그런건 그냥 쪽지나 메일 삭제 하겠습니다.
요즘 특히 세일러문 올리기 시작하면서
파일 달라고 하시는 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저도 CD에 굽기보다 이렇게 올리고
파일은 지우는 편이라 남아있는건 없습니다.
그러니 감상하시고 스크랩하실분은 하시고
그선을 지켜주십사 합니다.
대신 댓글 ㅜ.ㅜ 너무 없습니다.
댓글 좀 달아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