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대처하는 방법 ... (1)

하승용200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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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에 대처하는 방법 ... (1)

목숨을 줘도 아깝지 않을 만큼 사랑했던 그녀를 떠나 보내기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원치 않았던 이별일 경우 남자가 겪는 고통은 그야말로 상상초월. 이별의 쓰라림으로 몸부림 치는 이별남을 위해 헌터가 몇가지 마인트 컨트롤 비법을 공개 하겠다 단 개인 상황에 따라 효과는 천차만별일 수 있으니 무리하지 마시길 ..

 

◇ 놓친 사람 아까워 말자

 

헤어진 사람에게 미련이 남는 이유는 그동안의 정때문도 그렇지만 다시는 이런 사람 못 만날것 같은 착각 때문인다. 왠지 그사람보다 그대를 잘아는 사람도 없을것 같고 돌아보니 그만한 사람도 없다는 생각이 드는가? 원래 노친 고기가 더 커보이는 법 실상 그사람은 뭐 그리 대단한 사람은 아니었다 . 그렇게 생각되지 않는다면 친구에게 조용히 물어보라 . 솔직히 그다지 미녀(미남)도 아니었고 성격도 만만하지 않았음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아깝다는 생각.즉 욕심을 버려야 마음이 편해진다는 점 꼭 명심하라.

 

◆ 추억을 미화하지 말자

 

누구나 지나간 과거는 다 아름다워 보이기 마련이다. 절대로 사진이나 편지.메시지를 확인하면서 추억에 빠지지 마시라. 엄밀히 말해 좋았던 기억만큼 다투고 짜증냈던 날들도 많지 않았던가. 오히려 헤어져 잘된 점부터 나열해 보시라. 잔소리 엄청 많고 공주병(왕자병)에 특별히 착하지도 안았던 사람. 게다가 친구도 제대로 못 만나게 징징대던 그사람 아니었던가? 아닌 말로 잘돼서 결혼해도 문제 많았을 게 확실하다. 어떻게 장담하냐고? 아 뭔가 안 맞으니까 헤어졌을 것 아니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