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관한 글 보다 보니깐 나도 보다 못해서 한 글자라도 적어야지 속이 풀릴꺼 같다..-_-;; 아휴.. 어디서 부터 어떻게 말해야 할까.. 내가 하는일은 일반적인 총무 업무이고, 회사에 여직원은 나 혼자 뿐이라서 난 모든일을 혼자 하고 잇다.. 전에 일하시던 여직원 분은 아줌마 였는데 애도 있고 덜렁 거리고, 지져분(?) 해서 그랬던지 나와 많이 비교는 될것이다.. 난 집에서는 절대 방도 안치우고 그냥 잠만 자고 내 일 만 하고 있기 때문에 청소 빨래 절대 하지 않는다.... 하지만.. 난 회사 오면 완전 식모다.. 집에서는 청소 빨래도 하지 않던 내가... 여기만 오면.. ㅠ.ㅠ 정말 싫다.. 우리 회사는 지하에 있다 ... 정말 악조건인 우리 회사를 소개 하자면 비오는 날엔 물도 센다... 창고가 하나 있는데.. 엄지 손톱 두개 합쳐 놓은것 만한 바퀴벌래도 있다... 또.. 막 다리가 무시 무시하게 생긴 귀뚜라미도 있고... 거미줄 타고 있는 왕거미.. 각종 미생물과 곰팡이균... 지하실 먼지...-_- 우웩... 이 모든것을 아는 사람은 나 뿐인것 같다... 회사에서는 물도 먹기 싫다.. 정수기 필터 청소는 언제 한건지 도 모르겠고...-_- 회사에서 실제 업무를 모는 사람은 과장 과 나 둘 뿐인데 과장은 신경도 안쓴다... 회사에 일이 없으면 하루종일 신문을 보다가 졸리면 방성 두개 책상에 대고 편하게 주무신다... 너무 열받아서 사진도 찍어놨다...-_- 그래도 알아주는 사람은 없지....;; 나만 알잖아 -_-;; 더 열이 받는건 나한테 다 시킨다는것이다... 회사 쇼파는 왜이리도 많은지 쇼파에는 곰팡이가 있고,, 오늘은 또 그 곰팡이 닦아 냈다.. 회장 실에는 물이 세서 바가지로 물도 퍼낸다... 하지만 난 청소만 하는것도 아니다... 우리 회사는 친목단체라서 동내 사람들이 와서 고스톱도 친다.. 그러면 동전도 바꿔다 준다... 아... 그래도 나 전문대까지 나왔는데.. 정말 이런거 까지 다 해야되는지 마음이 서글퍼진다.. 화장실에서 걸래 쓰고 던져놓은 인간들.. 지하실이니 환기 안된다고 담배 피지 말라고 했더니 몰래 피는 얍샵한 할아버지-_- 그리고 회사 바닥에 재터는 사람... 화장실 이용하고 물도 안내려서 변기 물이 노 ~ 랗다.. 아.. 이런거 볼때면 정말 폭팔한다.. 아... 이것 저것 생각하니 너무 머리 아프고 서글프다...>.< 난.. 정말 그만 다니고 싶은데..... 요즘엔 일자리도 잘 안나오고.. 빨리 나가고 싶다.. 여길 탈출 하고 싶다.. 일은 일대로 하고... 청소는 청소대로...-_- 난 .. 오늘도 귀뚜라미들과 곰팡이 균들과 지하실 냄세를 팍팍 마시며... 나를 감시 하는 과장을 보며.. 오늘도 문서 작성에 정신이 없다...-_-;;;
나는 곰팽이 회사에 다니는데 뭘 -_- ;;
회사에 관한 글 보다 보니깐 나도 보다 못해서 한 글자라도 적어야지 속이 풀릴꺼 같다..-_-;;
아휴..
어디서 부터 어떻게 말해야 할까..
내가 하는일은 일반적인 총무 업무이고, 회사에 여직원은 나 혼자 뿐이라서 난 모든일을 혼자 하고 잇다..
전에 일하시던 여직원 분은 아줌마 였는데 애도 있고 덜렁 거리고, 지져분(?) 해서 그랬던지
나와 많이 비교는 될것이다..
난 집에서는 절대 방도 안치우고 그냥 잠만 자고 내 일 만 하고 있기 때문에 청소 빨래 절대 하지 않는다....
하지만.. 난 회사 오면 완전 식모다..
집에서는 청소 빨래도 하지 않던 내가... 여기만 오면.. ㅠ.ㅠ
정말 싫다..
우리 회사는 지하에 있다 ...
정말 악조건인 우리 회사를 소개 하자면
비오는 날엔 물도 센다...
창고가 하나 있는데.. 엄지 손톱 두개 합쳐 놓은것 만한 바퀴벌래도 있다...
또.. 막 다리가 무시 무시하게 생긴 귀뚜라미도 있고...
거미줄 타고 있는 왕거미.. 각종 미생물과 곰팡이균...
지하실 먼지...-_- 우웩...
이 모든것을 아는 사람은 나 뿐인것 같다...
회사에서는 물도 먹기 싫다..
정수기 필터 청소는 언제 한건지 도 모르겠고...-_-
회사에서 실제 업무를 모는 사람은 과장 과 나 둘 뿐인데 과장은 신경도 안쓴다...
회사에 일이 없으면 하루종일 신문을 보다가 졸리면 방성 두개 책상에 대고 편하게 주무신다...
너무 열받아서 사진도 찍어놨다...-_- 그래도 알아주는 사람은 없지....;;
나만 알잖아 -_-;;
더 열이 받는건 나한테 다 시킨다는것이다...
회사 쇼파는 왜이리도 많은지 쇼파에는 곰팡이가 있고,, 오늘은 또 그 곰팡이 닦아 냈다..
회장 실에는 물이 세서 바가지로 물도 퍼낸다...
하지만 난 청소만 하는것도 아니다...
우리 회사는 친목단체라서 동내 사람들이 와서 고스톱도 친다..
그러면 동전도 바꿔다 준다...
아...
그래도 나 전문대까지 나왔는데..
정말 이런거 까지 다 해야되는지 마음이 서글퍼진다..
화장실에서 걸래 쓰고 던져놓은 인간들..
지하실이니 환기 안된다고 담배 피지 말라고 했더니 몰래 피는 얍샵한 할아버지-_-
그리고 회사 바닥에 재터는 사람...
화장실 이용하고 물도 안내려서 변기 물이 노 ~ 랗다..
아.. 이런거 볼때면 정말 폭팔한다..
아...
이것 저것 생각하니
너무 머리 아프고 서글프다...>.<
난.. 정말 그만 다니고 싶은데.....
요즘엔 일자리도 잘 안나오고..
빨리 나가고 싶다.. 여길 탈출 하고 싶다..
일은 일대로 하고...
청소는 청소대로...-_-
난 .. 오늘도 귀뚜라미들과 곰팡이 균들과 지하실 냄세를 팍팍 마시며...
나를 감시 하는 과장을 보며..
오늘도 문서 작성에 정신이 없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