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有喬木 不可休息(남유교목 불가휴식) 漢有遊女 不可求思(한유유녀 불가구사) 漢之廣矣 不可泳思(한지광의 불가영사) 江之永矣 不可方思(강지영의 불가방사) 鬱鬱錯薪 言刈其楚(교교착신 언예기초) 之子于歸 言말其馬(지자우귀 언말기마) 漢之廣矣 不可泳思(한지광의 불가영사) 江之永矣 不可方思(강지영의 불가방사) 鬱鬱錯薪 言刈其蔞(교교착신 언예기루) 之子于歸 言말其駒(지자우귀 언말기구) 漢之廣矣 不可泳思(한지광의 불가영사) 江之永矣 不可方思(강지영의 불가방사) 남쪽에 우뚝 솟은 나무 있지만 쉬어갈 수가 없네한수 가에 아가씨 있지만 얻을 수 없네한수는 넓디넓어 헤엄쳐 갈 수 없고강물은 길디길어 뗏목을 띄울 수 없네 울창한 잡목 속의 가시나무를 베어내네저 아가씨가 내게 시집오면 말에게 꼴을 먹여야겠네한수는 넓디넓어 헤엄쳐 갈 수 없고강물은 길디길어 뗏목도 띄울 수 없네 울창한 잡목 속에서 갈대풀만 베어내네저 아가씨가 내게 시집오면 말에게 꼴을 먹여야겠네한수는 넓디넓어 헤엄쳐 갈 수 없고강물은 길디길어 뗏목도 띄울 수 없네 『시경』 ‘주남(周南)’에 실린 의 일부 < by hey 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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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有喬木 不可休息(남유교목 불가휴식)
漢有遊女 不可求思(한유유녀 불가구사)
漢之廣矣 不可泳思(한지광의 불가영사)
江之永矣 不可方思(강지영의 불가방사)
鬱鬱錯薪 言刈其楚(교교착신 언예기초)
之子于歸 言말其馬(지자우귀 언말기마)
漢之廣矣 不可泳思(한지광의 불가영사)
江之永矣 不可方思(강지영의 불가방사)
鬱鬱錯薪 言刈其蔞(교교착신 언예기루)
之子于歸 言말其駒(지자우귀 언말기구)
漢之廣矣 不可泳思(한지광의 불가영사)
江之永矣 不可方思(강지영의 불가방사)
남쪽에 우뚝 솟은 나무 있지만 쉬어갈 수가 없네
한수 가에 아가씨 있지만 얻을 수 없네
한수는 넓디넓어 헤엄쳐 갈 수 없고
강물은 길디길어 뗏목을 띄울 수 없네
울창한 잡목 속의 가시나무를 베어내네
저 아가씨가 내게 시집오면 말에게 꼴을 먹여야겠네
한수는 넓디넓어 헤엄쳐 갈 수 없고
강물은 길디길어 뗏목도 띄울 수 없네
울창한 잡목 속에서 갈대풀만 베어내네
저 아가씨가 내게 시집오면 말에게 꼴을 먹여야겠네
한수는 넓디넓어 헤엄쳐 갈 수 없고
강물은 길디길어 뗏목도 띄울 수 없네
『시경』 ‘주남(周南)’에 실린 의 일부
< by hey j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