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ㅎ 사회는 이런것이구나...... 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악마가 되야 된다는거..... 패션지 런웨이의 악명 놓은 편집장 미란다........ 난 그녀가 엄청 멋있어 보이던데 -ㅅ- 그런 치장과 외향적인 것을 떠나서 공과 사를 칼같이 구분하는.. 그리고 나도 내 직업에 저런 열정을 쏟아붓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 그녀는 분명 회사 직원들에겐 차갑고 무서운 악마이지만, 또한 존경받는 상사이다. 그리고 앤드리아를 유능한 비서로 만든 것도 그녀이다. 회사가 잘되기 위해서는 이런 상사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자기 일 분야에 일인자가 되기 위해선... 그만큼 독해져야되니깐.... 정말 오랫만에 재밌게 본... 뜻깊게 본 그런 영화 ^0^~! That's all~
That's all~
정말로 ㅎ 사회는 이런것이구나......
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악마가 되야 된다는거.....
패션지 런웨이의 악명 놓은 편집장 미란다........
난 그녀가 엄청 멋있어 보이던데 -ㅅ-
그런 치장과 외향적인 것을 떠나서 공과 사를 칼같이 구분하는..
그리고 나도 내 직업에 저런 열정을 쏟아붓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
그녀는 분명 회사 직원들에겐 차갑고 무서운 악마이지만,
또한 존경받는 상사이다.
그리고 앤드리아를 유능한 비서로 만든 것도 그녀이다.
회사가 잘되기 위해서는 이런 상사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자기 일 분야에 일인자가 되기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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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재밌게 본... 뜻깊게 본 그런 영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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