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즐기는 자연 학습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시골 생활의 정겨움을 가르쳐주는 기회의 시간이며 도시 아이들에게 신나는 놀이터가 되는 동시에 자연 학습의 기회까지 제공하는 [팜 스테이]. 또한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농촌 실정을 이해하는 계기와 농촌 지역 경제에 도움을 주어 상부상조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서울에서 차로 달려 1시간 30분.. 얼마 가지 않았는데도 초록의 자연이 숨쉬는 경기도 여주의 주록리 마을을 금세 만날 수 있다. 마을 뒤로 병풍처럼 펼쳐진 울창한 숲에 둘러싸여 맑은 공기와 깨끗한 개울이 흐르고 있는 곳이다.
이곳은 기존에 도시민들이 민박 농가에서 단순히 잠자리만 했던 것과 달리 영농 체험과 농촌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갖고 인근 지역 명소를 찾아 관광할 수 있는 ‘농촌·문화·관광’이 결합된 일석삼조형 농가 프로그램(녹색 농촌)을 제시한다.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가볼 만한 50여 개의 농촌 관광 마을에 선정된 곳이기도 하다.
주록리 마을의 1박 2일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농사 체험(참외, 수박 수확), 민속 놀이, 인절미 만들기, 꽃물 들이기, 두부 만들기, 농장 견학, 고궁 견학 등 알찬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주록리 마을의 1박 2일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농사 체험(참외, 수박 수확), 민속 놀이, 인절미 만들기, 꽃물 들이기, 두부 만들기, 농장 견학, 고궁 견학 등 알찬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참외밭에서 직접 수확하는 기쁨을 맛보고 제기차기, 널뛰기를 하면서 우리 전통 놀이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매일 식탁에 올라오는 두부를만드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으며 맷돌에 콩을 갈아 보는 재미에 빠져 볼 수 있다. 또 떡매를 치면서 우리네 전통 음식인 떡을 직접 만들어 보는 자리도 마련된다.
집에서 쉽게 맛보던 과일이 농민들의 피와 땀이 들어간 결실임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수건에 꽃물이 스며드는 재미에 푹 빠져 보는 꽃 물들이기 체험.
인절미, 두부, 도토리묵 등 토속 음식 만들기는 선택 사항. 마을 옆으로 흐르는 개울가에서 작은 물고기를 잡으며 물놀이도 즐겨 본다. 저녁 식사를 마치면 캠프파이어로 이어지는데, 이 시간에는 고구마를 구워 먹으며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푸르른 자연을 끼고 즐거운 여름밤을 보내게 된다. 잠자리가 마련된 곳은 황토방. 인근 산과 개울가에서 들려오는 새소리, 개구리소리, 물소리가 정겹기만 하다.
다음날, 농장 견학을 시작으로 일정이 시작된다. 인근에 위치한 농장을 둘러보며 자연의 정취를 만끽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어지는 꽃물 들이기 체험은 단풍잎과 각종 꽃을 따다 수건에 손수 물을 들이는 것으로 망치로 두드릴 때마다 꽃물이 스며드는 것을 확인하는 색다른 체험에 아이들이 좋아할 듯. 점심 식사 후 세종대왕릉, 명성왕후 생가를 돌아보며 1박 2일의 일정이 모두 끝난다. 매일 흙을 밟고 살지 못하는 도시 사람들에게 잠시 동안이라도 흙을 만져보고 다양한 농사 체험, 전통 문화 체험을 하며 자연과도 함께할 수 있는 곳.
매일 먹는 쌀이 수확되는 과정을 설명해 주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어린이들에게는 산 교육장이 되고, 가족에게는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만들어주는 팜 스테이 체험으로 이번 여름휴가를 계획해 보는 것은 어떨지.... 신청 예약은 전화와 인터넷 모두 가능하며 비용은 1인당 2만5천원이다. 문의 : 031-884-6554
■ more info
부래미 마을 경기도 이천시에 자리한 전형적인 시골의 옛 모습과 전통이 그대로 잘 보전되어 있는 마을이다. 한국 전통의 농가 체험과 도예 체험, 풍물 교실, 우렁이잡이, 도자기 만들기, 황토로 염색하기, 낚시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곳. 또한 사이버 팜을 운영하여 인터넷상으로 작물 재배, 관리할 수 있다. 분양받은 농작물은 현지 농장지기가 관리하며 성장 과정을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풍물 교실은 10인 이상 신청 시 가능하다. 숙박비는 3만원이며 체험비는 선택 사항에 따라 달라 인터넷으로 확인하고 예약할 것. 문의 : 031-644-8894,
취옹예술관 경기도 가평의 아침고요 수목원 앞에 위치한 취옹예술관은 도예가 김호 관장이 직접 지은 한옥 체험은 물론 미술 전시회와 음악회가 열리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매주 토,일요일에는 천연 염색, 우리 떡과 엿 만들기, 두부 만들기 등 각종 문화 체험의 장이 열리며, 야외 무대에서는 가곡의 밤과 전통 음악회가 열린다. 공연은 매달 일정이 바뀌며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예약해야 한다. 문의 : 031-585-8649,
북동마을 강원도 강릉시 옥계에 위치한 마을. 산과 들,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에 둘러싸인 곳으로 다양한 농촌 체험과 농산물을 직접 심고 채취해 맛볼 수 있다. 특히 바다와 산에서 해수욕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서바이벌 게임, 스킨 스쿠버, 암벽 등반 등의 레포츠도 함께 즐길 수 있어 팜 스테이와 다이내믹한 여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숙박비는 3만원이며 체험비는 별도. 문의 : 033-535-4038,
팜 스테이
시골 생활의 정겨운 체험,
서울에서 차로 달려 1시간 30분..
집에서 쉽게 맛보던 과일이 농민들의 피와 땀이 들어간 결실임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수건에 꽃물이 스며드는 재미에 푹 빠져 보는 꽃 물들이기 체험.
인절미, 두부, 도토리묵 등 토속 음식 만들기는 선택 사항. 마을 옆으로 흐르는 개울가에서 작은 물고기를 잡으며 물놀이도 즐겨 본다. 저녁 식사를 마치면 캠프파이어로 이어지는데, 이 시간에는 고구마를 구워 먹으며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푸르른 자연을 끼고 즐거운 여름밤을 보내게 된다. 잠자리가 마련된 곳은 황토방. 인근 산과 개울가에서 들려오는 새소리, 개구리소리, 물소리가 정겹기만 하다.
팜 스테이
아이와 함께 즐기는 자연 학습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시골 생활의 정겨움을 가르쳐주는 기회의 시간이며 도시 아이들에게 신나는 놀이터가 되는 동시에 자연 학습의 기회까지 제공하는
[팜 스테이]. 또한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농촌 실정을 이해하는 계기와 농촌 지역 경제에 도움을 주어 상부상조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얼마 가지 않았는데도 초록의 자연이 숨쉬는 경기도 여주의 주록리 마을을 금세 만날 수 있다. 마을 뒤로 병풍처럼 펼쳐진 울창한 숲에 둘러싸여 맑은 공기와 깨끗한 개울이 흐르고 있는 곳이다.
이곳은 기존에 도시민들이 민박 농가에서 단순히 잠자리만 했던 것과 달리 영농 체험과 농촌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갖고 인근 지역 명소를 찾아 관광할 수 있는 ‘농촌·문화·관광’이 결합된 일석삼조형 농가 프로그램(녹색 농촌)을 제시한다.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가볼 만한 50여 개의 농촌 관광 마을에 선정된 곳이기도 하다.
주록리 마을의 1박 2일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농사 체험(참외, 수박 수확), 민속 놀이, 인절미 만들기, 꽃물 들이기, 두부 만들기, 농장 견학, 고궁 견학 등 알찬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주록리 마을의 1박 2일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농사 체험(참외, 수박 수확), 민속 놀이, 인절미 만들기, 꽃물 들이기, 두부 만들기, 농장 견학, 고궁 견학 등 알찬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참외밭에서 직접 수확하는 기쁨을 맛보고 제기차기, 널뛰기를 하면서 우리 전통 놀이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매일 식탁에 올라오는 두부를만드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으며 맷돌에 콩을 갈아 보는 재미에 빠져 볼 수 있다. 또 떡매를 치면서 우리네 전통 음식인 떡을 직접 만들어 보는 자리도 마련된다.
다음날, 농장 견학을 시작으로 일정이 시작된다. 인근에 위치한 농장을 둘러보며 자연의 정취를 만끽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어지는 꽃물 들이기 체험은 단풍잎과 각종 꽃을 따다 수건에 손수 물을 들이는 것으로 망치로 두드릴 때마다 꽃물이 스며드는 것을 확인하는 색다른 체험에 아이들이 좋아할 듯.
점심 식사 후 세종대왕릉, 명성왕후 생가를 돌아보며 1박 2일의 일정이 모두 끝난다. 매일 흙을 밟고 살지 못하는 도시 사람들에게 잠시 동안이라도 흙을 만져보고 다양한 농사 체험, 전통 문화 체험을 하며 자연과도 함께할 수 있는 곳.
매일 먹는 쌀이 수확되는 과정을 설명해 주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어린이들에게는 산 교육장이 되고, 가족에게는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만들어주는 팜 스테이 체험으로 이번 여름휴가를 계획해 보는 것은 어떨지....
신청 예약은 전화와 인터넷 모두 가능하며 비용은 1인당 2만5천원이다.
문의 : 031-884-6554
■ more info
부래미 마을 경기도 이천시에 자리한 전형적인 시골의 옛 모습과 전통이 그대로 잘 보전되어 있는 마을이다. 한국 전통의 농가 체험과 도예 체험, 풍물 교실, 우렁이잡이, 도자기 만들기, 황토로 염색하기, 낚시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곳. 또한 사이버 팜을 운영하여 인터넷상으로 작물 재배, 관리할 수 있다. 분양받은 농작물은 현지 농장지기가 관리하며 성장 과정을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풍물 교실은 10인 이상 신청 시 가능하다. 숙박비는 3만원이며 체험비는 선택 사항에 따라 달라 인터넷으로 확인하고 예약할 것.
문의 : 031-644-8894,
취옹예술관 경기도 가평의 아침고요 수목원 앞에 위치한 취옹예술관은 도예가 김호 관장이 직접 지은 한옥 체험은 물론 미술 전시회와 음악회가 열리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매주 토,일요일에는 천연 염색, 우리 떡과 엿 만들기, 두부 만들기 등 각종 문화 체험의 장이 열리며, 야외 무대에서는 가곡의 밤과 전통 음악회가 열린다. 공연은 매달 일정이 바뀌며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예약해야 한다.
문의 : 031-585-8649,
북동마을 강원도 강릉시 옥계에 위치한 마을. 산과 들,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에 둘러싸인 곳으로 다양한 농촌 체험과 농산물을 직접 심고 채취해 맛볼 수 있다. 특히 바다와 산에서 해수욕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서바이벌 게임, 스킨 스쿠버, 암벽 등반 등의 레포츠도 함께 즐길 수 있어 팜 스테이와 다이내믹한 여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숙박비는 3만원이며 체험비는 별도.
문의 : 033-535-4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