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할인 - (with.이적) 이문세

유록200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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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생각나요 그 아침 햇살속에
수줍게 웃고있는 그 모습이

그 시절 그 땐 그렇게 갈데가 없었는지
언제나 조조할인은 우리 차지였었죠

돈 오백원이 어디냐고 난 고집을 피웠지만
사실은 좀 더 일찍 그대를 보고파

하지만 우리 함께한 순간 이젠 주말의 명화 됐지만
가끔씩 나는 그리워져요 풋내 가득한 첫사랑

 

이문세에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