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이주영2006.11.02
조회35
생각해보니까.. 처음엔 그리 걷기 힘들던 길도 걷고 걷고 또 걷다보니 내 발에 익게돼었어 또 처음엔 그리 마시기 힘들던 술도 마시고 마시고 또 마시다보니 내 입에 익게돼더라.. 면역이라는거래.. 너무 힘들다가 어느순간 일상이되서 아픈것도 모르는 지금 내가 겪고있는 일상적 아픔도 슬픔도 겪고 겪고 또 겪다보면 어느순간 일상이되고 면역이될꺼야.. 근데 생각해보니까.. 면역이란 그런거더라..무뎌지고 닳아 없어지는 그런거.. ───────────────────────────── ┌────┒ │불펌"No ╂─┐ ┕━━━━┛ 스크랩▶[Click] ─▷〃★〃[!] 퍼갈ㄸH는, 꼬ㄹl '-'* ────────────────。[♧£σνё♡£σνё

첨부파일 : 123(2)(5281)_0300x0357.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