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밤.. 봤던 그할머니는,, 사람일까..귀신일까... ㅡ,ㅡ;;

두기2006.07.11
조회141

갑자기  그생각이난다...

슴살때..했던 우유배달알바...그날밤.. 봤던 그할머니는,, 사람일까..귀신일까... ㅡ,ㅡ;;

뭐 아시는분들있겠지만..

우유배달이라는게  좋은지역을 맡으려면  권리금이 들어가.

저층빌라나  주택많은지역은  권리금이 거의없고 ㅋㅋ

해서..

새볔잠이없었던 나의 장점을 이용하자해서  우유배달을 시작했지...

새볔3시경 기상해서 대리점가서 우유 수령해서 배달하는거야...그날밤.. 봤던 그할머니는,, 사람일까..귀신일까... ㅡ,ㅡ;;

그런데  다좋은데  딱한군데 가기싫었던 아파트가있었지...

한20년두 더된듯한 5층짜리 저층아파트..그날밤.. 봤던 그할머니는,, 사람일까..귀신일까... ㅡ,ㅡ;;

요즘에야  복도에 자동점멸등이 있잔아...

그런데 그넘의 아파트는 그런것두 없는거야...

아마...

그때가  12월 겨울밤이었어..그날밤.. 봤던 그할머니는,, 사람일까..귀신일까... ㅡ,ㅡ;;

겨울은 밤이 길잔어...

그 짜증나는 아파트 5층에  우유 대짜로 하나씩 먹는집이있어..그날밤.. 봤던 그할머니는,, 사람일까..귀신일까... ㅡ,ㅡ;;

열씸히 올라갔지..

진짜 복도는 깜깜하구  분위기 거시기하더만..

우유를 투입하구 내려가는데  왠 할머니가  올라오시는거야..그날밤.. 봤던 그할머니는,, 사람일까..귀신일까... ㅡ,ㅡ;;

하얀 한복을입그...

얼굴은 아무 표정두 없구...그날밤.. 봤던 그할머니는,, 사람일까..귀신일까... ㅡ,ㅡ;;

얼떨결에  ' 안녀ㅇ하세요!!"

인사했는데...

걍  쑥 지나가시는거야...그날밤.. 봤던 그할머니는,, 사람일까..귀신일까... ㅡ,ㅡ;;

그때  머리칼이 곤두선다구하나...

아무튼...그랬어...

그래서 어쨌냐구??

어쩌긴 멀 어째...

우유알바 그만뒀지.... 무서워서 ㅋㅋㅋ그날밤.. 봤던 그할머니는,, 사람일까..귀신일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