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책 표지 ^^ 정렬적인 사랑을 하고 싶은가요? 진정한 사랑의 진실을 알고 싶은가요?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가요?
우선 사랑하세요 후회하지 않도록 말이죠. 이 책의 이야기는 크게 두가지면으로 이해되고 읽어볼 수 있습니다.
(1) 소울메이트를 꿈꿔본 적 있나요? 누구나 한번쯤 생각하는 영혼이 통하는 그 누군가를 만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지만 이내 현실에서는 쉽지 않다고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물론 책에서는 작가는 이러한 포기를 하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2) 내가 누구일까? 즉 존재에 대한 철학적인 물음들... 작가는 세상을 이성적으로만 판단하려는 사람들은 삶의 진실에 다가갈 수 없다고 말합니다. 문득 플라톤이 이 책을 읽었다면 무엇이라고 했을까 궁금해집니다. 하지만 소설의 마지막부분에서 작가는 참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합니다.
진실한 사랑을 하는 경우 이러한 의문이나 질문이 하나도 필요없게 된다고 말이죠. ^^* 정말 그럴까는 제 인생이 아직은 어려서 살아가면서 이러한 경험이 저에게도 왔으면 좋겠어요. 막연하게 삶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곤 하지만 언제쯤 저도 진실한 사랑을 만나서 이러한 의문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게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다시 보는 마음에 남았던 구절들> 읽는 즐거움을 위해서 모두 기재하지는 않았습니다. 읽기전에 한번씩 찾아서 읽어보고 다시 처음부터 보시는 재미도 괜찮을 거 같아요. ^^* 1. ....돈을 들이지 않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들 믿는다. 하지만 나는 돈을 들이지 않는 것이야말로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이하생략> P16
2. 사랑은 물과 같습니다...<이하생략> P186 3. "...내가 무슨일을 하는가에 대한 나의 정체성을 찾아야했고, 정신적으로 전력을 기울여야 했습니다." 얀이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 생객해 보지만, 그런 생각으로 부터 어떤 결론을 이끌어 낼 만한 용기를 가진 사람은 적지요." P191 3. 사랑이 충만한 세상에서는 자본주의가 발붙이지 못할 것입니다. ......<이하생략> 까져먹었어요.ㅠㅠ 4. 삶이 얼마나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나 당신을 시험하거든, 마음의 평안을 잃지 말고 굽힐 줄 모르는 평정의 힘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 가라. 그 힘에 감명을 받은 운명은 당신의 인생을 바꾸어 놓을 것이다. 당신이 곧 운명의 기운을 움직이는 한 부분이며 그것이 바로 당신의 미래를 좌우하리라. ......<이하생략> P270
덧붙이는글>
(1) 여담이지만.... 이 책은 작가의 자전적인 소설이기도 한 것 같아요. 대체적으로 저는 책을 고를때 그냥 마음이 가는대로 앞부분을 읽어보고 마음이 동하면 책을 고르는 편인데, 그 취향이 비슷한 작가를 만난다는 것은 의외의 일이면서도 공통점을 발견하는 것은 남다른 즐거움인 듯 합니다.
(2) 정말 진실한 사랑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 또한 저도 기도할게요 이 글을 읽는 당신을 위해서.~
(3) 싸이월드 좋은데 글을 쓰는 기분은 나게하질 않는다...ㅠㅠ이건 저만 그런걸까요? 마음대로 퍼가셔도 좋습니다 단, 출처만은 꼬옥~ 밝혀주세요From. 박지원
사랑하세요 <영원과 하루>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책 표지 ^^ 정렬적인 사랑을 하고 싶은가요?
진정한 사랑의 진실을 알고 싶은가요?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가요?
우선 사랑하세요
후회하지 않도록 말이죠. 이 책의 이야기는 크게 두가지면으로 이해되고 읽어볼 수 있습니다.
(1) 소울메이트를 꿈꿔본 적 있나요?
누구나 한번쯤 생각하는 영혼이 통하는 그 누군가를 만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지만 이내 현실에서는 쉽지 않다고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물론 책에서는 작가는 이러한 포기를 하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2) 내가 누구일까? 즉 존재에 대한 철학적인 물음들...
작가는 세상을 이성적으로만 판단하려는 사람들은 삶의 진실에 다가갈 수 없다고 말합니다. 문득 플라톤이 이 책을 읽었다면 무엇이라고 했을까 궁금해집니다. 하지만 소설의 마지막부분에서 작가는 참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합니다.
진실한 사랑을 하는 경우 이러한 의문이나 질문이 하나도 필요없게 된다고 말이죠. ^^* 정말 그럴까는 제 인생이 아직은 어려서 살아가면서 이러한 경험이 저에게도 왔으면 좋겠어요. 막연하게 삶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곤 하지만 언제쯤 저도 진실한 사랑을 만나서 이러한 의문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게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다시 보는 마음에 남았던 구절들>
읽는 즐거움을 위해서 모두 기재하지는 않았습니다. 읽기전에 한번씩 찾아서 읽어보고 다시 처음부터 보시는 재미도 괜찮을 거 같아요. ^^* 1. ....돈을 들이지 않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들 믿는다. 하지만 나는 돈을 들이지 않는 것이야말로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이하생략> P16
2. 사랑은 물과 같습니다...<이하생략> P186 3. "...내가 무슨일을 하는가에 대한 나의 정체성을 찾아야했고, 정신적으로 전력을 기울여야 했습니다." 얀이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 생객해 보지만, 그런 생각으로 부터 어떤 결론을 이끌어 낼 만한 용기를 가진 사람은 적지요." P191
3. 사랑이 충만한 세상에서는 자본주의가 발붙이지 못할 것입니다.
......<이하생략> 까져먹었어요.ㅠㅠ 4.
삶이 얼마나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나 당신을 시험하거든,
마음의 평안을 잃지 말고
굽힐 줄 모르는 평정의 힘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 가라.
그 힘에 감명을 받은 운명은
당신의 인생을 바꾸어 놓을 것이다.
당신이 곧 운명의 기운을 움직이는 한 부분이며
그것이 바로 당신의 미래를 좌우하리라. ......<이하생략> P270
덧붙이는글>
(1) 여담이지만....
이 책은 작가의 자전적인 소설이기도 한 것 같아요. 대체적으로 저는 책을 고를때 그냥 마음이 가는대로 앞부분을 읽어보고 마음이 동하면 책을 고르는 편인데, 그 취향이 비슷한 작가를 만난다는 것은 의외의 일이면서도 공통점을 발견하는 것은 남다른 즐거움인 듯 합니다.
(2) 정말 진실한 사랑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3) 싸이월드 좋은데 글을 쓰는 기분은 나게하질 않는다...ㅠㅠ이건 저만 그런걸까요? 마음대로 퍼가셔도 좋습니다 단, 출처만은 꼬옥~ 밝혀주세요From. 박지원기도해주세요. 또한 저도 기도할게요 이 글을 읽는 당신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