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에 세번 가야만 준다는 그카드; 작년에 첨으로 빕스엘 갔다..부페식으로 되어있는 샐러드바..여태껏 경험하지 못한 빕스.. 투썸플레이스를 시켜서 둘이 먹는데스테이크가 많이 식어서 나온것이다..투덜투덜.. 맛도 솔직히 다른곳 스테이크에비해 좋지도 않았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ㅋ 우리에겐 샐러드바가 있었기 때문이라는거~ 새우두접시 가뜩..이것저것 막 담아와서 순식간에 해치워 버렸다.. 무엇보다도 빕스에 가서 알게되어 지금까지 정말로 좋아하는 리치~ 그렇게 맛있는 과일은 수박이후 첨이였다 ㅋ 가끔 롯데식품코너가서 하나씩 사와서 먹을정도로.. 너무 맛있다.. 두어시간 정도를 빕스에서 먹고 떠들고녀석과 나는 흐뭇했다..ㅎㅎㅎ 다음에 또 오자~ 그랬던 것이.. 마지막이였다..... 이 카드를 만들기전엔 꼭 그녀석과 함께..첨으로 이카드를 쓰고 싶었는데.. 왜냐하면 .. 1년중에 하루는 할인을 해주기 때문에..기념일로 정한 그날 같이 하고 싶었다.. 첨엔 아무날도 아니지만 카드를 만들고 얼마 되지 않는 날에 기념일을 정했엇다.. 그리고 우린 많이 힘들어하는시기를 거쳤고..그후론 기회가 생기지 않앗다.. 혹시나 일주일 차이밖에 나지않는 녀석과 내생일.. 날 보게되진 않을까 하는맘에..아니..그 바램으로..생일 3개월전에 기념일을 정해두고 그렇게 시간은 흘러 갔다.. 결국 생일날엔 간단하게 전화를 하는걸로..만족해야 했고.. 기념일을 정해두었다는것..그 녀석과 봐야한다는건..까맣게 잊은듯 지나가버렸다... 우연히 사람들이 빕스에 다녀온 얘기를 하는걸 듣고 .. 기념일 생각이 났다.. 올해가 가기전에 하루를 정해야하는데..두달 남짓 남은 날중에 기념일이 될만한건..크리스마스.. 하지만.. 올해는 내게 크리스마스는 없다.. 다른 사람과 함께 웃으며 마주할 생각이 아직은 없기 때문이다... 집 옆에.. 빕스가 있기 때문에..그 옆을 지날때면.. 그놈에 두번 바뀐 기념일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간다..
두번이나 바뀐 기념일...
빕스에 세번 가야만 준다는 그카드;
작년에 첨으로 빕스엘 갔다..
부페식으로 되어있는 샐러드바..
여태껏 경험하지 못한 빕스..
투썸플레이스를 시켜서 둘이 먹는데
스테이크가 많이 식어서 나온것이다..
투덜투덜..
맛도 솔직히 다른곳 스테이크에비해
좋지도 않았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ㅋ
우리에겐 샐러드바가 있었기 때문이라는거~
새우두접시 가뜩..이것저것 막 담아와서
순식간에 해치워 버렸다..
무엇보다도 빕스에 가서 알게되어
지금까지 정말로 좋아하는 리치~
그렇게 맛있는 과일은 수박이후 첨이였다 ㅋ
가끔 롯데식품코너가서 하나씩 사와서
먹을정도로.. 너무 맛있다..
두어시간 정도를 빕스에서 먹고 떠들고
녀석과 나는 흐뭇했다..ㅎㅎㅎ
다음에 또 오자~
그랬던 것이.. 마지막이였다.....
이 카드를 만들기전엔 꼭 그녀석과 함께..
첨으로 이카드를 쓰고 싶었는데..
왜냐하면 .. 1년중에 하루는 할인을 해주기 때문에..
기념일로 정한 그날 같이 하고 싶었다..
첨엔 아무날도 아니지만
카드를 만들고 얼마 되지 않는 날에
기념일을 정했엇다..
그리고 우린 많이 힘들어하는시기를 거쳤고..
그후론 기회가 생기지 않앗다..
혹시나 일주일 차이밖에 나지않는
녀석과 내생일.. 날 보게되진 않을까 하는맘에..
아니..그 바램으로..
생일 3개월전에 기념일을 정해두고
그렇게 시간은 흘러 갔다..
결국 생일날엔 간단하게 전화를 하는걸로..
만족해야 했고..
기념일을 정해두었다는것..
그 녀석과 봐야한다는건..
까맣게 잊은듯 지나가버렸다...
우연히 사람들이 빕스에 다녀온 얘기를
하는걸 듣고 ..
기념일 생각이 났다..
올해가 가기전에 하루를 정해야하는데..
두달 남짓 남은 날중에 기념일이 될만한건..
크리스마스..
하지만.. 올해는 내게 크리스마스는 없다..
다른 사람과 함께 웃으며
마주할 생각이 아직은 없기 때문이다...
집 옆에.. 빕스가 있기 때문에..
그 옆을 지날때면..
그놈에 두번 바뀐 기념일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