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운씨 줄라고 T셔츠 하나 샀어~ ^^" - " ^^ .........ㅡ,.ㅡ* 색깔이것밖에없디?" " ^ ^ 왜~ 이쁜데 그냥입어~ " - "에이씨~ ㅡㅡ^ 니가 고른게 다 그렇지 궁시렁궁시렁~" "........ 이리줘~" - "......." " 이리줘!! 확 찢어버리게!!!" - "냅다 갈아입고 달아나는 영운..." " 저, 씨발놈이!" 기분좋게 옷사다준 여자친구에게 딴지걸어, 실랑이하는 장면 끝에 장진영의 대사한마디. 장면을 속시원히 정리하고 들어가는 영화의 시작이었다. 범상치않은 연애가 시작되고 있음을 이미 200배 직감,. 수없이 쏟아지는 로멘틱 코메디에서의 현실에 없는 느끼함과 닭살을 느낄필요가 전혀없는 영화가 시종일관 장면을 교차하며 펼쳐지고 있었다.... 말그대로 물불 안가리는 연애... 말이다... 그 물불안가리는 연애로 인해 자신의 삶이 망쳐질까 전전긍긍 하는 영운(김승우).... 를 보고, 남자들은 다 저래?? 할거없다. 지 애인 다른놈에게 얻어맞고 있다고 맨발로 달려가 식칼들고 입에담기버거운 욕설을 퍼부으며 달려드는 연아(장진영)..... 여자들은 어디 다 그런가??... 연애따로, 결혼따로...머 그걸 말하고자 하는거 같지도 않았다. , , , 사랑은 쿨하지 않다. !!! 멋있게 보내주기로 몇날을 결심한 연아(장진영), 결혼식전날 찾아온 영운(김승우)에게 울며 불며, "나는 첩년도 좋고, 세컨드도 좋으니까 나 버리지만 마~" 거기다 대고, 영운 "내가 널 어떻게 안봐~~" 사랑은, 절대, 쿨하지가 않단말이다 !!! 신파로도, 로맨스로도, 비극으로 끝나지 않은 영화의 결말은, 관객들로 하여금 선택은 당신들이 하라는 의도였을까??... 술,담배,욕설,연아(장진영)의직업...... 그런 부수적인것들에 대한 눈살 찌푸릴 필요 없다. 나는, "내가 못할거 같아요?~^^","내가못할거같아!개새끼야!" 업소 상사에게 그때그때 대드는 그 연아, "니가 영운이를 패! 내가 니자식,니마누라를 XXXXXXX!!" 하며 목에 핏대를 세우던 그 연아, 그렇게 물불안가리고 지킨 애인 영운의 부재를 참지못해... "그래, 드러운정, 드럽게 떼어내는거지.." 하던 연아, - 1
연애,그참을수없는가벼움.
"영운씨 줄라고 T셔츠 하나 샀어~ ^^"
- " ^^ .........ㅡ,.ㅡ* 색깔이것밖에없디?"
" ^ ^ 왜~ 이쁜데 그냥입어~ "
- "에이씨~ ㅡㅡ^ 니가 고른게 다 그렇지 궁시렁궁시렁~"
"........ 이리줘~"
- "......."
" 이리줘!! 확 찢어버리게!!!"
- "냅다 갈아입고 달아나는 영운..."
" 저, 씨발놈이!"
기분좋게 옷사다준 여자친구에게 딴지걸어, 실랑이하는 장면
끝에 장진영의 대사한마디.
장면을 속시원히 정리하고 들어가는 영화의 시작이었다.
범상치않은 연애가 시작되고 있음을 이미 200배 직감,.
수없이 쏟아지는 로멘틱 코메디에서의 현실에 없는 느끼함과
닭살을 느낄필요가 전혀없는 영화가 시종일관 장면을 교차하며
펼쳐지고 있었다....
말그대로 물불 안가리는 연애... 말이다...
그 물불안가리는 연애로 인해 자신의 삶이 망쳐질까 전전긍긍
하는 영운(김승우).... 를 보고, 남자들은 다 저래?? 할거없다.
지 애인 다른놈에게 얻어맞고 있다고 맨발로 달려가 식칼들고
입에담기버거운 욕설을 퍼부으며 달려드는 연아(장진영).....
여자들은 어디 다 그런가??...
연애따로, 결혼따로...머 그걸 말하고자 하는거 같지도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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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쿨하지 않다. !!!
멋있게 보내주기로 몇날을 결심한 연아(장진영),
결혼식전날 찾아온 영운(김승우)에게 울며 불며,
"나는 첩년도 좋고, 세컨드도 좋으니까 나 버리지만 마~"
거기다 대고, 영운 "내가 널 어떻게 안봐~~"
사랑은, 절대, 쿨하지가 않단말이다 !!!
신파로도, 로맨스로도, 비극으로 끝나지 않은 영화의 결말은,
관객들로 하여금 선택은 당신들이 하라는 의도였을까??...
술,담배,욕설,연아(장진영)의직업......
그런 부수적인것들에 대한 눈살 찌푸릴 필요 없다.
나는,
"내가 못할거 같아요?~^^","내가못할거같아!개새끼야!"
업소 상사에게 그때그때 대드는 그 연아,
"니가 영운이를 패! 내가 니자식,니마누라를 XXXXXXX!!" 하며
목에 핏대를 세우던 그 연아,
그렇게 물불안가리고 지킨 애인 영운의 부재를 참지못해...
"그래, 드러운정, 드럽게 떼어내는거지.." 하던 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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